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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북] 누구야 누구
심조원권혁도 그림
보리 2020.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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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빅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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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2

출판 노동자로 이십 년 남짓 일했다. 책에 따라 기획자, 편집자, 작가를 오가며 자연과 생태를 주제로 한 어린이 책을 쓰거나 편집했다. 2005년 올해의 출판인상(편집부문)을 받았다. 그동안 기획, 편집, 저술한 작품으로는 <달팽이 과학동화 시리즈>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도감>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똥강아지 봄여름가을겨울 시리즈> 《나의 엉뚱한 머리카락 연구》 《어슬렁어슬렁 동네 관찰기》 《우리 가구 손수 짜기》 《새를 기다리는 사람》 등이 있다. 사단법인 유도회 한문연수원을 수료했다. 지금은 고전 강독 모임을 꾸리고 있으며, 옛이야기 모임인 ‘팥죽할머니’ 회
출판 노동자로 이십 년 남짓 일했다. 책에 따라 기획자, 편집자, 작가를 오가며 자연과 생태를 주제로 한 어린이 책을 쓰거나 편집했다. 2005년 올해의 출판인상(편집부문)을 받았다. 그동안 기획, 편집, 저술한 작품으로는 <달팽이 과학동화 시리즈>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도감>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똥강아지 봄여름가을겨울 시리즈> 《나의 엉뚱한 머리카락 연구》 《어슬렁어슬렁 동네 관찰기》 《우리 가구 손수 짜기》 《새를 기다리는 사람》 등이 있다.

사단법인 유도회 한문연수원을 수료했다. 지금은 고전 강독 모임을 꾸리고 있으며, 옛이야기 모임인 ‘팥죽할머니’ 회원이다. 공부와 글쓰기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자 한다.

심조원의 다른 상품

그림권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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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년 경상북도 예천에서 태어나 추계예술대학에서 동양화를 공부했다. 1995년부터 지금까지 작은 벌레들을 그리고 있다. ‘작고 보잘것없어 보이는 벌레들이지만 그들의 삶을 들여다보면, 몸은 비록 작지만 결코 생명까지 작은 것은 아니다. 생명은 크고 작거나 귀하고 천한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한다. 앞으로도 꾸준히 벌레들을 그릴 생각이다. 쓰고 그린 책으로 『세밀화로 보는 곤충의 생활』, 『세밀화로 보는 호랑나비 한살이』가 있으며, 그린 책으로 『세밀화로 그린 곤충도감』, 『누구야 누구』가 있습니다. 여럿이 함께한 작업으로는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동물도감』, 『세밀화
1955년 경상북도 예천에서 태어나 추계예술대학에서 동양화를 공부했다. 1995년부터 지금까지 작은 벌레들을 그리고 있다. ‘작고 보잘것없어 보이는 벌레들이지만 그들의 삶을 들여다보면, 몸은 비록 작지만 결코 생명까지 작은 것은 아니다. 생명은 크고 작거나 귀하고 천한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한다. 앞으로도 꾸준히 벌레들을 그릴 생각이다.

쓰고 그린 책으로 『세밀화로 보는 곤충의 생활』, 『세밀화로 보는 호랑나비 한살이』가 있으며, 그린 책으로 『세밀화로 그린 곤충도감』, 『누구야 누구』가 있습니다. 여럿이 함께한 작업으로는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동물도감』,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식물도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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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5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0쪽 | 372*355*15mm
ISBN13
979116314118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집 가까이 사는 동물들을 그렸어요

아이들에게 그림책으로 무엇을 먼저 보여 줄까요. 집과 들판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동물과 식물을 먼저 보여 줘야 합니다. 그래야 책에서 그림을 보고 들판이나 집 가까이서 바로 확인할 수 있으니까요. 아이들이 눈으로 보고, 만져 보고, 먹이도 주고 그렇게 더불어 살면서 사랑을 나눌 수 있는 동물들이 좋아요. 『누구야 누구』에는 집에서 사는 짐승들이 나옵니다. 닭, 오리, 개, 고양이, 쥐, 돼지, 염소, 소들이지요. 옛날부터 마당이나 개울에서 또 지붕 속에서 살던 짐승들입니다. 어미뿐만 아니라 새끼들이 함께 나옵니다.

짐승들이 내는 저마다 다른 울음소리를 담았어요

‘잘 들어 보면 짐승들은 다 다른 울음소리를 낸답니다. 닭과 오리가 내는 울음소리가 다르고 고양이와 개가 내는 울음소리가 다르지요. 짐승 소리를 들었던 기억을 되살려서 아이와 함께 소리 내서 글을 읽어 보세요. 아이들이 이 책에 나온 짐승들을 실제로 만나면 그것들이 어떻게 우는지 귀 기울이게 될 거예요.

따뜻하고 담백하게 그린 한국화 그림책입니다

한국화 가운데는 우리 둘레에 있는 풍경이나 동물과 식물을 그리는 전통이 있어요. 이 책의 그림은 그런 전통을 이어받아 집에서 사는 동물들을 오랫동안 관찰하고 취재해서 그렸어요. 아이들이 이 책을 보면서 따뜻하고 정겨운 느낌을 듬뿍 갖게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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