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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의 봄 여름 가을 겨울
나비 한살이 생태 관찰기 컬러, 양장
권혁도 글그림
보리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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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8,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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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나비는 어디서 살까? · 4
산에는 어떤 나비들이 살까? · 6
들에는 어떤 나비들이 살까? · 8
비가 오면 나비는 어디로 갈까? · 10
밤이 되면 나비는 어디서 쉴까? · 12
나비와 나방은 무엇이 다를까? · 14
나비는 무엇을 먹고 살까? · 16
나비는 무엇을 가장 무서워할까? · 20
나비 암컷과 수컷은 어떻게 다를까? · 22
나비는 어떻게 짝짓기를 할까? · 24
나비는 어디에 알을 낳을까? · 26
나비 알은 어떻게 생겼을까? · 28
얼마나 기다리면 애벌레가 나올까? · 32
애벌레는 어떻게 클까? · 34
애벌레는 어떻게 살아남을까? · 38
애벌레는 무엇을 가장 무서워할까? · 40
애벌레는 어떻게 집을 지을까? · 46
애벌레는 언제쯤 번데기가 될까? · 48
번데기는 어디로 숨었을까? · 52
번데기 속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는 걸까? · 54
얼마나 기다리면 나비가 나올까? · 56
나비는 얼마나 오래 살까? · 62
나비는 계절에 따라 어떻게 다를까? · 64
겨울이 오면 나비는 어디로 갈까? · 66

부록
나비 한살이 · 74
애벌레와 나비 생김새 · 90
애벌레와 나비 · 92
여러 가지 나비 삶 · 99

저자 소개 1

글그림권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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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년 경상북도 예천에서 태어나 추계예술대학에서 동양화를 공부했다. 1995년부터 지금까지 작은 벌레들을 그리고 있다. ‘작고 보잘것없어 보이는 벌레들이지만 그들의 삶을 들여다보면, 몸은 비록 작지만 결코 생명까지 작은 것은 아니다. 생명은 크고 작거나 귀하고 천한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한다. 앞으로도 꾸준히 벌레들을 그릴 생각이다. 쓰고 그린 책으로 『세밀화로 보는 곤충의 생활』, 『세밀화로 보는 호랑나비 한살이』가 있으며, 그린 책으로 『세밀화로 그린 곤충도감』, 『누구야 누구』가 있습니다. 여럿이 함께한 작업으로는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동물도감』, 『세밀화
1955년 경상북도 예천에서 태어나 추계예술대학에서 동양화를 공부했다. 1995년부터 지금까지 작은 벌레들을 그리고 있다. ‘작고 보잘것없어 보이는 벌레들이지만 그들의 삶을 들여다보면, 몸은 비록 작지만 결코 생명까지 작은 것은 아니다. 생명은 크고 작거나 귀하고 천한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한다. 앞으로도 꾸준히 벌레들을 그릴 생각이다.

쓰고 그린 책으로 『세밀화로 보는 곤충의 생활』, 『세밀화로 보는 호랑나비 한살이』가 있으며, 그린 책으로 『세밀화로 그린 곤충도감』, 『누구야 누구』가 있습니다. 여럿이 함께한 작업으로는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동물도감』,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식물도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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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4월 0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00쪽 | 978g | 250*320*15mm
ISBN13
9791163144076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나비 생태에 관한 24가지 궁금증을 풀어 주는 《나비의 봄 여름 가을 겨울》

평생 곤충을 세밀화로 기록해 온 화가 권혁도 선생님이 지금까지 관찰한 나비들의 삶을 책으로 묶었습니다. 나비는 곤충 가운데 사람들에게 가장 친숙합니다. 다양한 나비의 색깔과 모양은 예로부터 관심을 끌만한 거리였지요. 우리는 봄부터 가을까지 온 나라 들판과 수풀을 날아다니는 나비들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나풀나풀 날아서 사뿐히 꽃에 내려앉는 나비는 우리 아이들이 자연과 생명에 호기심을 느끼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곤충입니다.

우리나라에는 280여 종의 나비들이 살고 있어요. 그 많은 종류만큼 살아가는 방법도 다르고 사는 곳도 다르지요. 산이나 들처럼 서로 사는 곳이 다른 나비는 무엇이 다를까요? 비가 오거나 밤이 되고 겨울이 오면 나비는 어디로 갈까요? 또 무엇을 먹고, 무엇을 가장 무서워할까요? 나비 일생에서 아름다운 나비로 사는 시기는 아주 잠깐이에요. 어떻게 짝을 찾고, 알을 낳을까요? 알에서 깨어난 애벌레들은 어떻게 자랄까요? 나비가 되기 전에 번데기 속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는 걸까요? 얼마나 기다리면 나비가 나올까요?

권혁도 선생님은 아이들이 나비에 대해 궁금해서 물어보는 이런저런 질문들을 잘 갈무리해서 마음에 품고 있다가, 하나하나 세밀화로 그려 멋진 그림책을 만들었습니다. 나비에 대해 궁금한 것이 있으면 《나비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을 펼쳐 보세요.

■영상처럼 펼쳐지는 생태 그림책이자 화집 《나비의 봄 여름 가을 겨울》

《나비의 봄 여름 가을 겨울》에는 세밀화가 권혁도 선생님이 산과 들을 누비면서 취재하고 채집하고 기르면서 관찰한 수년간의 노력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나비가 날개를 접거나 펴고 날아가는 모습, 풀 줄기를 다리로 잡고 매달려 있거나 꽃꿀을 빨아 먹는 다양한 나비의 모습이 정교한 붓질 속에 살아 있습니다. 몸에 난 작은 털 하나, 작은 비늘 하나, 가녀린 다리와 더듬이, 저마다 다른 몸빛과 무늬를 따뜻하고 정성스럽게 그려 냅니다. 그림만 바라보아도 나비의 숨결과 삶을 알 수 있습니다. 그 정성과 노력과 시간이 아름다운 세밀화에 녹아 있습니다. 때로는 나비를 알아가는 지식 책으로, 때로는 나비의 온 삶을 느끼는 아름다운 화집으로 《나비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을 펼쳐 보세요. 극상의 정밀함과 아름다움, 생생함과 따스함이 녹아든 과학적인 세밀화를 만날 수 있습니다. 알에서 깨어나 애벌레, 번데기를 거쳐 어른벌레가 되는 나비의 삶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집니다. 봄부터 겨울까지 나비의 일생이 펼쳐집니다.

■인간과 자연의 공존을 꿈꾸는 그림책 《나비의 봄 여름 가을 겨울》

《나비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은 자연과 생명, 곤충과 그 삶을 기록하고 인간과 자연의 공존을 고민하는 권혁도 선생님의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권혁도 선생님은 ‘아무리 작고 보잘것없는 벌레지만 생명까지 작은 것은 아니며 생명 그 자체로 귀하다.’는 마음을 오롯이 그림 속에 담았습니다. 권혁도 선생님은 집 안 베란다와 거실에서 직접 여러 가지 곤충을 기르면서, 나고 자라고, 살아가는 모습을 관찰합니다. 또한 산과 들, 골짜기, 냇가를 돌아다니며 자연의 품에서 살아가는 여러 곤충 모습을 들여다보고 기록하고 그 삶의 결을 세밀화로 담습니다. 오랜 세월 차곡차곡 쌓인 그 섬세한 기록을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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