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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어디 가요? 밤 주우러 간다
맛난 반찬 귀한 반찬 찾아 들로 산으로 갯가로! 하늘 높고 시원한 가을, 옥이와 할머니는 갯벌에서 황바리 잡아 게장 담그고 산에서 주운 밤으로 약밥과 송편도 만들어요. 배 타고 망둥어 잡으러 갔다가 큰일 날 뻔도 하지만, 한가위를 맞아 식구가 다 모이니 옥이네 집에는 웃음이 가득합니다. 건강한 먹을거리 속에 웃음 가득한 옥이네 식구와 정겨운 이웃들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빨강 부채 파랑 부채 옥황상제한테까지 올라간 코는 어찌 되었을까? 옛날 어떤 사람이 길을 가다가 빨강 부채와 파랑 부채를 주웠어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빨강 부채를 부치면 코가 길어지고 파랑 부채를 부치면 코가 짧아졌어요. 그 사람은 부채를 부쳐 큰돈을 벌어 놀고먹는 팔자가 되었지요. 그러던 어느 날, 하도 심심해서 빨강 부채로 계속 부채질을 해 보았어요. 코가 점점 길어지더니 높이 높이 올라가 옥황상제 부엌까지 가게 됐어요. 코가 하늘나라까지 갔으니 이제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우리끼리 가자 연필선으로 따뜻하게 그려 낸 눈 덮인 겨울산 이른 겨울, 아기토끼와 산 속 동물들이 산양할아버지한테 옛날이야기를 들으러 갑니다. 가다가 동물들이 저마다 겨울나기 준비를 하느라 하나둘씩 빠지고 아기토끼만 산양할아버지를 만나 옛날이야기를 듣습니다. 따뜻하고 꼼꼼한 연필 그림으로 겨울 산속 풍경과 동물을 정성껏 담았습니다. 홍길동 조선화로 되살려 낸 홍길동 겨레의 얼이 담긴 이름난 이야기 ‘홍길동’을 이 땅의 산과 들, 강과 바람을 닮은 조선화로 되살려 낸 그림책입니다. “내 힘으로 꼭 이 잘못된 세상을 바로잡고야 말겠다.”하며 주먹을 꽉 쥐고 세상 밖으로 나선, 귀엽고 사랑스러운 소년 홍길동을 만날 수 있습니다. 청개구리 아이들 마음을 따뜻하게 보듬어 주는 아름다운 이야기 아름다운 글과 아기자기한 그림이 만나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청개구리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구김 없고 장난치기 좋아하는 청개구리는 우리 아이들과 꼭 닮았습니다. 이 책은 그런 청개구리를 윽박지르거나 나무라는 대신, 철부지 아이의 마음을 포근하게 보듬어 안습니다. 청딱따구리의 선물 작가가 직접 관찰한 새들의 생태를 이야기로 담은 그림책 유난히 가문 봄날, 물을 찾아 숲속 골짜기로 간 청딱따구리가 바위틈에서 무언가를 열심히 만들고 있어요. 아름답고 섬세한 그림과 짧고 담백한 글이 어우러진 장면마다 새들이 둥지 짓는 모습, 목욕하는 모습 들이 생생하게 펼쳐져요. 새를 이해하고 자연과 한층 가까워지는 데 좋은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