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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옛이야기

책소개

목차

허생전
돈 만 냥을 빌리다
바다에 돈을 버리다
대장군을 혼내다

이춘풍전
춘풍, 평양에 가다
추월이 집 머슴 된 춘풍
남장하고 평양으로
네 죄를 알렷다
비장이 나고 내가 비장이오

해설|조선 후기 조상들의 바람을 담은 풍자소설

저자 소개2

남한강이 흐르는 강촌에 살고 있다. 어린이와 함께 걸으면 좋은 남한강 스물한 개 길을 소개하는 『한강 걷는 길』 이어 북한강을 걸을 때 생각한 것들을 담은 『북한강 걷는 길』을 썼다. 작가는 오랫동안 동화와 소설을 써 왔다. 동화 『그해 여름의 복수』 『민율이와 특별한 친구들』 『소가 돌아온다』 『좀 웃기는 친구 모두』 등과 청소년소설 『순간들』 『길안』 『제로』 등을 썼다. 동양고전도 좋아하여 여러 사람들과 원전강독을 해 왔는데 그 결과로 『논어의 발견』 『논어 인문학 1,2』 『노자와 평화』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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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조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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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년 충남 서천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다. 아이들과 그림책을 좋아해서 두 달이 다니는 어린이집 친구들과 함께 직접 그림책을 만들어 보는 '토끼네 그림책방' 활동을 하고 있는 조혜란은, '밥알 한 톨, 김치 한 조각도 농부의 땀이 배어 있는 소중한 것'이라며 딸들이 남긴 음식까지 말끔히 먹어치우는,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씩씩한 엄마이기도 하다. 우리 옛 그림의 맛이 살아 있는 그림을 그리기 위해 노력하는 조혜란 선생님은, 어린이들이 즐겁게 보면서 세상을 새롭게 알아 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좋은 그림책을 꾸준히 만들고 싶다고 한다. 그 동안 지은 책으로는 「옥
1965년 충남 서천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다. 아이들과 그림책을 좋아해서 두 달이 다니는 어린이집 친구들과 함께 직접 그림책을 만들어 보는 '토끼네 그림책방' 활동을 하고 있는 조혜란은, '밥알 한 톨, 김치 한 조각도 농부의 땀이 배어 있는 소중한 것'이라며 딸들이 남긴 음식까지 말끔히 먹어치우는,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씩씩한 엄마이기도 하다. 우리 옛 그림의 맛이 살아 있는 그림을 그리기 위해 노력하는 조혜란 선생님은, 어린이들이 즐겁게 보면서 세상을 새롭게 알아 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좋은 그림책을 꾸준히 만들고 싶다고 한다. 그 동안 지은 책으로는 「옥이네 이야기」시리즈, 『사물놀이』, 『삼신 할머니와 아이들』, 『박씨 부인』, 『달걀 한 개』, 『참새』, 『똥벼락』, 『사물놀이』, 『할머니, 어디 가요? 앵두 따러 간다!』, 『할머니, 어디 가요? 밤 주우러 간다!』, 『할머니, 어디 가요? 굴 캐러 간다!』 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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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5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08쪽 | 288g | 181*243*8mm
ISBN13
979116040488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조선 후기 양반들의 세태를 풍자한 우리 옛 소설 〈허생전〉과 〈이춘풍전〉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썼다. 실학자 연암 박지원의 소설인 〈허생전〉은 남산골 선비 허생의 장난 때문에 온 나라가 흔들린다는 이야기를 통해 체면 때문에 백성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지 못하는 양반들을 예리하게 풍자하고 있다.

작가가 잘 알려지지 않은 〈이춘풍전〉 역시 양반의 허세를 풍자한 소설이다. 평양으로 장사하러 간 춘풍이 기생에 푹 빠져 헤어나질 못하자, 춘풍 부인 김씨가 남편을 혼쭐내 정신 차리게 한다는 내용. 다른 고전소설에서 찾아보기 힘든 씩씩하고 적극적인 여성상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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