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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말이 버스』
『누구야 누구』 『뒤집힌 호랑이』 『심심해서 그랬어』 『정신없는 도깨비』 『풍덩 수영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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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말이 버스』
고소한 냄새가 솔솔 나는 계란말이로 버스를 만든다면? 노란 계란말이로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버스를 만든다는 기발한 상상력을 담은 그림책이에요. 아이들은 폭신폭신하고 안전한 계란말이 버스를 타고 즐겁게 달립니다. 아기자기하면서도 꼼꼼한 구성을 갖춘 그림 장면마다 김규정 화가의 번뜩이는 재치와 치밀함이 가득 배어 있어요. 『누구야 누구』 따뜻하고 담백하게 그린 한국화 그림책 집짐승을 오랫동안 관찰하고 취재해서 한국화로 그린 그림책입니다. 닭, 오리, 개, 고양이, 쥐, 염소처럼 우리 둘레에 사는 동물들을 그렸어요. 아이와 함께 소리 내서 글을 읽어 보세요. 저마다 다른 짐승들의 울음소리와 움직임이 따뜻하고 경쾌하게 살아 있습니다. 『뒤집힌 호랑이』 어릴 적 엄마가 들려준 이야기가 꽃피운 『뒤집힌 호랑이』 엄마가 들려주는 옛이야기는 아이의 가슴에 상상력과 창조력의 문을 활짝 열어 줍니다. 이 ‘뒤집힌 호랑이’는 그림 그린이가 어렸을 적에 엄마가 직접 들려준 이야기입니다. 아이는 오래오래 이 이야기를 가슴에 안고 살았어요. 그러다 어느 날 이렇게 뛰어난 그림책으로 싹이 트고 아름답게 꽃이 피었습니다. 『심심해서 그랬어』 산뜻한 수채화로 살아난 여름 들판 더운 여름, 엄마, 아빠는 논밭으로 일하러 가고 돌이만 혼자 남아 집을 봅니다. 심심한 돌이가 염소 고삐 풀어 주고 토끼장 문도 열어 주자 채소밭이 엉망이 됩니다. 돌이는 호박밭으로, 오이밭으로 뛰어다니며 발을 동동 구릅니다. 우리가 길러 먹는 채소와 정겨운 집짐승들을 산뜻한 수채화로 만날 수 있습니다. 『정신없는 도깨비』 아이들에게 필요한 가치와 지혜를 전하는 옛이야기 가난한 농사꾼과 순진한 도깨비가 한판 겨루는 옛이야기입니다. 우리 겨레의 심성을 쏙 빼닮은 도깨비입니다. 타고난 옛이야기꾼 서정오 선생님의 입담과 빼어난 조선 화가 홍영우 선생님의 거침없는 솜씨를 만나 보세요. 『풍덩 수영장』 상상력을 펼치며 노는 아이들의 모습을 담은 이야기 햇빛 쨍쨍하고 무더운 여름날, 호스로 물을 뿌려 물장난을 해 봐도 너무 더워요. 우리 어린이집 친구들은 더위를 싹 날려 줄 수영장을 만들기로 했지요. 우리 모두 첨벙첨벙하며 놀 수 있는 커다란 수영장, 어떻게 만들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