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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영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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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영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한겨울, 방 안에서 입김이 나올 정도로 가난했던 흙수저에서 대한민국 상위 1% 부를 이루게 된 의사이자, 인생 멘토로 부와 성공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방법을 제시한다.
어릴 때부터 수학과 물리를 좋아해 포항공과대학교에 입학했지만, 우연히 가입한 연극 동아리에서 의사 역할을 맡게 되면서 새로운 꿈을 꾸게 된다. 수중에 있는 몇 천 원이 전부였던 스무 살, 재수를 결심하고 고등학생 과외를 병행하며 의대에 합격한다. 졸업 후 삼성서울병원에서 전문의를 취득한 후 10억 원이라는 빚을 지고 병원을 개원했고, 수많은 고비를 넘기며 현재 자신이 꿈꿔왔던 인생을 살고 있다. ‘사람’을 치료하는 의사를 넘어 ‘사람의 삶’을 치료하는 의료인문학자로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2026 현대경제신문 신춘문예 시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고, 저서로는 『나는 나의 스무 살을 가장 존중한다』 , 『인생의 연금술』 등이 있다. 유튜브 채널 ‘이하영의 프레젠트’를 통해 독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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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추천

작품 밑줄긋기

삶은 우연이고 인생은 운이다. 삶은 내가 만든 운이 우연을 가장한 인연으로 펼쳐지는 것이다. 그래서 사실 우리는 인연 속에 살아간다. 내가 만든 인연의 씨앗, 그 인의 씨앗이 로또였고, 그 인의 씨앗을 연이라는 밭이 잘 받쳐줄 때, 인연 관계라는 당첨의 결과가 나타난다. 그래서 연의 밭, 세상이라는 조건과 환경이 반드시 필요하다. 그 세상을 만드는 게 나의 무의식이다. 내 무의식이 풍요와 감사로 가득할 때, 세상은 풍요의 밭을 만들어 로또의 씨앗을 당첨의 결과로 만들어준다. 씨앗이 좋은 땅에서 발아해 열매를 맺는 것과 같은 원리다. 씨앗이 열매가 되기 위해 우리는 씨앗을 뿌려야 하고, 물을 뿌리고, 기다리면 된다. 씨앗이 발아하는지에 집착해서 매일 흙을 파게 될 때, 씨앗은 뿌리를 내리지 못한다. 열매에 대한 집착, 당첨에 대한 집착은 흙을 파게 되지만, 어차피 잘될 거라는 앎은 감사의 말과 풍요의 행위라는 물을 붓게 된다. 그러다 보면 어느새 당첨의 열매는 내 삶에 깃들어 있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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