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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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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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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2017년 『너이기도했다가 너일때도있었다』, 2018년 『그런 의미에서』를 독립출판하였다. 2019년 현재 [그런의미에서書] 책방을 오픈하여 평일엔 회사를, 주말엔 책방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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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이기도 했다가 너일 때도 있었다
디자인이음
너이기도 했다가 너일 때도 있었다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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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지 않는 사람들마저 책방에 가고 싶게 만들고, 책을 사고 싶게 만드는 경주의 어느 작은 책방. 이 책방에 들르면 이후에는 경유지가 아닌 목적지가 된다. 경주에 가야 할 목적. 어서어서의 시작과 현재, 그리고 그가 만들고 싶은 앞으로의 경주가 더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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