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로 4년, 평범한 직장인으로 21년을 일했다.
안정적인 길 위에 서 있었지만, 더 늦기 전에 나답게 살기 위해 조기 퇴직을 선택했다.
세 번째 직업을 향해 새로운 길을 걷고 있다.
고민이 생기면 사람보다 먼저 책을 펼친다.
읽고 쓰는 시간을 통해 스스로 답을 찾아왔고,
그 힘으로 삶의 방향을 바꿨다.
지금은 읽고 쓰며 나누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따뜻하고 선한 사람을 좋아하며,
그렇게 살기 위해 오늘도 한 걸음씩 나아간다.
지은 책으로는 『내 멋대로 유럽 생활』, 『워킹맘, 오늘도 달린다』, 『저 먼저 퇴직하겠습니다』가 있으며, 공저로 『오 늘도 설레입니다』, 『하루를 독서로 시작합니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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