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2년 한가위 3일 후 경기도 일산 시골집에서 탯줄을 끊었다. 이 세상 금수저로 살지는 못했지만 사랑의 도가니에서 살아온 정말 행복한 사람. 가을 은혜로 하늘 빛을 보며 이 세상에 인사하고 사랑의 힘으로 여기까지 달려온 사랑의 파수꾼. 누가 뭐래도 이 세상을 살리는 최고의 명약이 사랑이라고 확신하는 이 시대의 시인 아닌 시인, 생명 다하는 날까지 한 사람을 위한 사랑시를 써 내려 가겠다는 여전한 자칭 타칭 사랑꾼. Rehoboth co-worship station Church with poetry & Love의 섬기는 이로 사역중이며, 시집 『시와 사랑 1집~4집』, 『시와 사랑 5집_여전히 꿈결 같은 사랑을 노래하는 이들을 위하여』 등을 펴냈다.
사랑이 머무른 자리에 시가 남고,
시가 남은 자리에 사람이 머문다고 믿는다.
일상의 틈에서 발견한 사랑을 가장 느린 언어로 기록해 왔다.
『시와 사랑』 10집까지 함께하고 있다.
[저서]
시와 사랑 1집 (2017)
시와 사랑 2집 (2018)
시와 사랑 3집 (2019)
시와 사랑 4집 (2020)
시와 사랑 5집 (2021)
시와 사랑 6집 (2022)
시와 사랑 7집 (2023)
시와 사랑 8집 (2024)
시와 사랑 9집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