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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그랬듯이 사랑의 순정을 그리는 연인들을 위하여
시와 사랑 8집
박경철
파랑새미디어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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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 서문

1부 : 사랑, 그 충분함

* 추억이 준 선물
* 언제까지나
* 뭐라 써야 하나
* 사명
* 사랑해요
* 시 짓는 사랑
* 사랑 본능
* 봄, 센티멘털
* 천천히 사랑
* 바람처럼
* 언제나 그랬듯이
* 사랑의 능선
* 사랑의 피
* 아름다운 사람
* 꿈 그리고 시인
* 비가 되고 싶다
* 비가 주는 감성
* 오월이면
* 사랑, 그 충분함
* 피 사랑
* 깊어져 가는 사랑
* 그날
* 당신이 좋다
* 사랑, 그 힘
* 6월의 연가
* 그리워하자
* 사랑은 꽃이다
* 사랑, 그 단순함
* 사랑, 그 신비함
* 그냥
* 완성
* 참 만족함
* 바이러스와 백신
* 함께
* 사랑의 계단
* 사랑은… 푹 잠긴
* 비와 눈
* 사랑은 흉내가 아니다

2부 : 사랑, 살 만한 이유

* 우리 사랑은
* 사랑은 물에 타야
* 잊혀야 사랑이다
* 사랑, 한결같음
* 물과 구름 같은 사랑
* 사랑 그리고 행복
* 사랑은 그냥 좋다
* 기다리면
* 사랑, 언제까지나
* 그럴 수밖에
* 내 사랑
* 사랑의 자람
* 비행기 안에서
* 사랑의 세레나데
* 사랑은 함께
* 사랑, 살 만한 이유
* 사랑은 오늘도 꿈을 꾼다
* 아침 묵상
* 원색적 사랑
* 아담과 이브 그리고 우리
* 열대야 사랑
* 결론은 사랑
* 사랑이 되려면
* 살아가기
* 사랑, 늘
* 아름다운 사람
* 유언
* 사랑 춤판
* 사랑의 말
* 사랑하기에
* 술래잡기
* 앎
* 희망가
* 끈기
* 숨같은 사랑

3부 : 사랑 하나로 충분합니다

* 오롯이
* 그냥
* 실존
* 비가 주는 사랑 느낌
* 남습니다
* 사랑은 언제나
* 행복
* 귀천의 꿈으로
* 들녘에게 하늘에게
* 행복한 사람
* 사랑의 말
* 사랑 하나로 충분합니다
* 10월의 사랑
* 滿秋之愛 만추지애
* 나
* 바로 사랑꾼
* NOW & HERE
* 우리
* 처음처럼
* 갈 테면 가라지
* 사랑 인생
* 그 무어든 추억
* 외로움을 즐기며
* 사랑 사랑 사랑
* 인생
* 본능, 갈망, 고백
* 겨울 소망
* 춘몽(春夢)
* 너를 품다
* 사랑뿐인걸
* 사랑숲 거닐며
* 꽃 사랑
* 사는 길
* 들켰어요
* 결론
* 세월 그리고…
* 오늘을 살다

저자 소개 1

靑死

1962년 한가위 3일 후 경기도 일산 시골집에서 탯줄을 끊었다. 이 세상 금수저로 살지는 못했지만 사랑의 도가니에서 살아온 정말 행복한 사람. 가을 은혜로 하늘 빛을 보며 이 세상에 인사하고 사랑의 힘으로 여기까지 달려온 사랑의 파수꾼. 누가 뭐래도 이 세상을 살리는 최고의 명약이 사랑이라고 확신하는 이 시대의 시인 아닌 시인, 생명 다하는 날까지 한 사람을 위한 사랑시를 써 내려 가겠다는 여전한 자칭 타칭 사랑꾼. Rehoboth co-worship station Church with poetry & Love의 섬기는 이로 사역중이며, 시집 『시와 사랑 1집~4집』, 『시와
1962년 한가위 3일 후 경기도 일산 시골집에서 탯줄을 끊었다. 이 세상 금수저로 살지는 못했지만 사랑의 도가니에서 살아온 정말 행복한 사람. 가을 은혜로 하늘 빛을 보며 이 세상에 인사하고 사랑의 힘으로 여기까지 달려온 사랑의 파수꾼. 누가 뭐래도 이 세상을 살리는 최고의 명약이 사랑이라고 확신하는 이 시대의 시인 아닌 시인, 생명 다하는 날까지 한 사람을 위한 사랑시를 써 내려 가겠다는 여전한 자칭 타칭 사랑꾼. Rehoboth co-worship station Church with poetry & Love의 섬기는 이로 사역중이며, 시집 『시와 사랑 1집~4집』, 『시와 사랑 5집_여전히 꿈결 같은 사랑을 노래하는 이들을 위하여』 등을 펴냈다.

사랑이 머무른 자리에 시가 남고,
시가 남은 자리에 사람이 머문다고 믿는다.
일상의 틈에서 발견한 사랑을 가장 느린 언어로 기록해 왔다.
『시와 사랑』 10집까지 함께하고 있다.

[저서]
시와 사랑 1집 (2017)
시와 사랑 2집 (2018)
시와 사랑 3집 (2019)
시와 사랑 4집 (2020)
시와 사랑 5집 (2021)
시와 사랑 6집 (2022)
시와 사랑 7집 (2023)
시와 사랑 8집 (2024)
시와 사랑 9집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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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3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184쪽 | 135*206*20mm
ISBN13
9791157211906

출판사 리뷰

『어린 왕자』에 나오는 한 줄의 글이 심장을 기분 좋게 간지럽힙니다.
“사랑에 대해서 백 번의 말을 하기보다 단 한 번의 사랑의 행동이 더욱 중요하다.”

여기까지 살아온 시간을 돌아보니 사랑만큼 두근거림과 열정, 아픔과 순정 그리고 눈물과 환희의 기막힌 조화를 선물해 준 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여전히 지금도 사랑을 노래하며 사랑의 詩를 쓰고 있습니다.

누군가가 묻습니다. 사랑 얘기하면 아직도 가슴이 뜨겁냐고… 또 누구는 그럽니다. 이성도 사랑도 관심 없다고… 사랑이 좋은 것인지도 모르겠다고…
그리고 말합니다. 순정 만화 같은 사랑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고…
곧바로 진짜를 만나지 못해서 그런 거라고 대답해 줍니다. 누가 뭐래도 사랑은 한결같은 황홀함이라고 끝까지 말해 줄 겁니다. 그리고 사랑은 순정이라고…
- 「저자 서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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