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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 꽃과 소년
하나 되기 _ 12 그대 내 안에 _ 14 하늘 그대 _ 15 하늘 그리고 사랑 _ 16 한낮의 그리움 꿈꾸며 _ 18 한 사람만을 _ 20 나도 사랑받고 싶다 _ 22 나에게 그대는 _ 24 그대 있음에 _ 25 내게 사랑은 _ 26 노래할 수 있음이 _ 28 고마워요 _ 30 그날 _ 31 그 사람 _ 32 그게 당신이란 걸 _ 34 그대는 꽃 _ 36 그리움 _ 37 그대는 나는 _ 38 그대를 사랑함은 _ 40 바람(기대) _ 41 꽃과 소년 _ 42 꽃으로 피어나라 _ 44 바로 당신 _ 46 바보 천치 인연 _ 48 보고 싶은걸 _ 49 사랑아 _ 50 사랑이 _ 51 사랑앓이 _ 52 사랑으로 _ 54 사랑의 꽃이라 부른다 _ 56 사랑의 진실 _ 58 사랑이라는 것이 _ 60 색깔 사랑 _ 62 시작 _ 63 서로에게 _ 64 시작이자 마지막 _ 66 아침 사랑 노래 _ 68 알아요 _ 70 행복한 사람 _ 71 애심 _ 72 제2장 · 사랑의 환희 여름날 사랑 _ 76 여름은 떠나가고 있다 _ 77 여름을 보내며 _ 78 고통 _ 80 그대 있음에 2 _ 82 그대가 있어서 _ 83 그리움이 _ 84 기다리는 사랑 _ 85 기억 _ 86 꿈길사랑 _ 88 나 그대에게 _ 90 다 그런 거야 _ 92 다시 만난 가을에 _ 94 당신을… _ 95 당신, 내 연인 _ 96 독백 _ 98 부르고… 말하고… _ 99 당신의 모든 것이 _ 100 보고 싶다 _ 102 보고 싶을 땐 _ 104 불치병 _ 106 비 내리는 아침 _ 108 사랑 바보 _ 110 사랑 행복 소망 _ 111 사랑스런 그대 _ 112 사랑아 2 _ 114 사랑은 가을하늘과 함께 _ 116 사랑은 아리다 _ 118 사랑을 노래한다 _ 119 사랑의 환희 _ 120 사랑이 무엇일까 _ 122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_ 123 사랑이란 놈 _ 124 사랑하는 사람아 _ 126 사랑할 수밖에 _ 127 사랑해 _ 128 없고… 있고… _ 129 싸움 _ 130 쌓여가는 사랑 _ 132 어느 가을 아침에 _ 134 우리 사랑은 _ 136 우리는 _ 138 이 밤 _ 140 지금, 사랑하기에 _ 141 이렇게 사랑하렵니다 _ 142 투병일기 _ 144 하루를 살아도 _ 145 하나 되기 2 _ 146 하늘을 보세요 _ 148 하루 일기 _ 150 행복 _ 152 한번쯤 _ 154 새벽 노래 _ 155 제3장 · 내가 사랑하는 사람 오늘 하루도 _ 158 오늘도 나는 _ 159 오늘도 시를 쓴다 _ 160 미친 그리움 _ 161 오늘은 _ 162 우리 사랑은 2 _ 164 가을비 내리고 _ 165 가을비 내린 후 _ 166 가을을 노래하다 _ 168 그대는… _ 170 내 사랑 _ 171 그대를 만나고 _ 172 그리운 얼굴 _ 174 그림자 잡기 _ 186 그립다 _ 178 동행 _ 180 내가 사랑하는 사람 _ 182 사랑아 3 _ 183 묻어두는 사랑 _ 184 삶, 여행 _ 186 새벽단언 _ 187 새날을 시작하며 _ 188 아가에게 _ 190 아름다운 사람 _ 192 행복한 사람 2 _ 194 황혼에 부르는 노래 _ 196 회복 _ 198 |
靑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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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로 온 나라가 어려운 시기입니다.
사실 모든 어려움을 건너는 가장 큰 배는 부부의 사랑 아닐까요? ‘해바라기’의 ‘사랑으로’라는 노래가 있습니다. 아아~~ 영원히 변치 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아내에게 매일 사랑의 시, 쓰는 남편 있으면 손들어보세요~ 결심했다. 진짜 바보가 되겠다고... 진짜 사랑은 분명 있다고... 그리고 그 사랑은 첫사랑의 기쁨으로 나를 살려줄 테니까... 나는 믿는다. 사랑 하나로 충분하다고. --- 「시와 사랑 4집」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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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만남과 사랑의 결실을 위하여~!
모든 부부의 영원한 사랑을 위하여~! 참사랑은 이 시대의 불순물이 되어버렸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래도 사랑만큼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고 삭막한 인심을 곱게 해주는 것은 없다고 자부한다. ?사랑의 재개발?이란 노래 가사가 재미있다. … 딱 집어서 그대 거라고 내 맘에 박자를 좀 넣어줘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조리 싹 다 싹 다 갈아엎어주세요…. 사랑은 하나인데 그걸 포기해 버린 사람들… 그게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방식이다. 이런 사랑 없는 삶은 싹 다 갈아엎어 버려야 하는데 어느 누구 하나 제대로 된 사랑을 하며 살아보자고 말하기를 꺼린다. 왜? 현실은 그게 아니라고, 그래 봐야 나만 바보 소리 듣는다고. 그래서 난 더더욱 미친 짓 같지만 단 하나의 사랑을 노래하고 또 노래한다. 여전히 나를 바보 같은 놈이라고 말하겠지만 결심했다. 진짜 바보가 되겠다고… 진짜 사랑은 분명 있다고… 그리고 그 사랑은 첫사랑의 기쁨으로 나를 살려줄 테니까… 나는 믿는다. 사랑 하나로 충분하다고. 진짜 사랑을 조건 없이 선물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진짜 사랑의 모범을 보여주신 천국에 계신 아버지와 여전히 나를 사랑해 주시는 구순의 어머니, 늘 곁에서 한 마음으로 동행하는 내 사랑 에스더, 너무 사랑스런 아들과 딸, 사위와 며느리 그리고 얼마 전 태어난 너무 예쁜 손녀 현서에게 이 시집을 선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