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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범 스님
국내작가 문학가
직업
스님
데뷔작
바다, 뭍,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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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범 스님
국내작가 문학가
1991년 대전일보 신춘문예 단편소설 「바다, 뭍, 바람」으로 등단했다. 1992년 『언제나 막차를 타고 오는 사람』이 영화화되었으며, 1993년 대전일보에 장편소설 『불꽃바람』을 연재했고, 1996년 대일문학상을 수상하였다. 그 동안 작품집으로 장편소설 『언제나 막차를 타고 오는 사람』(흙출판사), 『손을 잡으면 마음까지』(청림출판사), 『천기를 누설한 여자』(흙출판사) 『미륵』(밀알출판사), 『반야심경』(밀알출판사), 『업보』(밀알출판사), 『남사당패』(태일출판사), 『시절인연』(밀알출판사), 『플랫폼에 서다』(도서출판 북인) 등이 있으며, 산문집으로는 『행복할 권리』(도서출판 북인), 『나비는 나비를 낳지 않는다』(밀알출판사), 『달을 삼킨 개구리』(북갤럽), 『숟가락은 밥맛을 모른다』(북갤럽), 『내일은 무슨 꿈을 꿀까』(도서출판 북인)를 펴냈다. 현재 강원도 원주 송정암에서 수행하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신은숙 시인이 이번에 출간한 『굳세어라 의기양양』은 시와 그림, 그리고 에세이가 함께 들어 있다. 맑고 곱게 빗어낸, 시인이 전해주는 서정의 종합선물 같다. 마음으로 그린 그림들, 마음으로 쓴 시, 그 마음 깊게 울리는 에세이들이다. 누구나 품고 있는 고향이라는 공간을 통해 기억과 감정을 끌어내 시인의 정체성과 연결된 작품을 읽으며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작품 편편마다 던져지는 인생 질문들, 만나고 나누는 이 세계에 끌려가지 않고 세상을 자박자박 끌고 가는 시인만의 감성을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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