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크 보헤미안이라는 닉네임을 얻은 최광철 작가는 공직을 마치고 아내와 함께 자전거로 세계 여행하면서 사진 찍고 글을 쓴다. 이 책 『집시부부의 수상한 여행, 미국편』은 유럽과, 한중일, 뉴질랜드에 이어 네 권째다.
나이 예순 넘어 스스로 선택한 거친 여정을 극복하면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나가는 스토리는 100세 시대 인생 2막을 여는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다.
작가는 검정고시로 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독학으로 학사학위를 받았다. 행정안전부 서기관과 강원도 문화관광체육국장, 화천 부군수, 원주 부시장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