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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양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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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수필가,번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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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양
국내작가 문학가
서울에서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산부인과 개원의로 진료하면서 1998년도에 수필가로 등단한 후 2008년 제 4회 남촌문학상을 수상하였으며 작품집으로는 『초대』 『의사로 산다는 것 1,2』 『위로』 『명작 속의 질병이야기』 『유토피아로의 초대』 『아프지 마세요』 『고통의 자가발전소』가 있다. 번역가이며 계간 『문예바다』 편집위원이고 수필문우회 회원이며 한국의사수필가협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선배 의사인 오세윤 선생님을 만난 건 행운이었다. 처음 수필을 쓰기 시작 했을 때 의사 가운데 이리도 글을 잘 쓰는 분이 계시다는 사실에 깜짝 놀랐는데 참 자상하게도 지도와 인도를 아끼지 않으셨다. 10년 전 함께 의사수필가협회를 창립하는 동안에도 이 분의 왕성한 에너지를 느낄 수 있었다. 도저히 변하지 않을 젊은 기운과 문학 사랑을……. 또 운문과 산문, 소설이나 수필을 가리지 않고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열정적으로 작품 활동을 하시는 오 선생님의 모습에 놀라움과 경이를 숨길 수 없다. 후배로서 가장 큰 사랑을 담아 시집 발간을 축하드리며 우리에게 큰 귀감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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