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에린 E. 스테드
Erin E. Stead
해외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작가이미지
에린 E. 스테드
해외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미국 미시간주에서 나고 자랐다. 고등학교 미술 수업에서 남편 필립을 처음 만났고, 2005년 가을에 부부가 되어 결혼 후 뉴욕으로 거처를 옮겼다. 서점과 출판사 등에서 일을 하다 다시 미시간주로 이사를 오게 되었고 그곳에서 두 사람은 《아모스 할아버지가 아픈 날》을 만들었다. 함께 만든 첫 번째 그림책이기도 한 이 작품은 2011년 칼데콧상을 받게 되면서 평단의 주목과 독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이후로도 《곰이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대》, 《올레오마가린 왕자 도난 사건》, 《달님을 위하여》 등을 함께 작업했고, 따로 또 같이 책을 만들며 성장한 두 사람은 미국을 대표하는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자리매김했다. 에린이 그린 책으로 《고래가 보고 싶거든》, 《봄이다!》, 《바다 우체부 아저씨》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p.47
친구들이 옹기종기 집 안에 모였어요. 다리는 뻐근했지만 마음만은 행복했어요. 아모스 할아버지가 동물 친구들에게 말했어요. "코코아를 마시자꾸나. 그러고는 누가 먼저 말을 꺼내기도 전에· · · · ·친구들의 머그잔에 마시멜로를 하나씩 더 넣어 주었답니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