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소매틱이완요가협회 대표이자 알렉산더테크닉 공인교사인 최다희는 몸의 패턴을 새롭게 하는 소매틱 접근을 기반으로 알렉산더테크닉, 회복요가, 훌라 움직임을 연구·교육해오고 있다. 국립의료원간호대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병원 헬스케어강남센터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으며 2008년 인도 푸나 오쇼명상센터에서 다양한 명상과 테라피를 접하고 이후 북인도 리쉬케쉬로 이동하여 옴카라난다 강사사단에서 아헹가요가를 수련하였다. 이후 요가, SNPE 체형교정운동, NLP 신경언어프로그램, 호주 아로마테라피 전문가 등 많은 교육을 이수하였다. 현재 판교 알렉산더테크닉&요가 대표로 활동하며, 소마틱스 움직임 전문가, 뉴로 리스토러티브요가 교육가로서 신경계 회복과 이완을 중심에 둔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나는 이제 아토피 때문에 울지 않는다》, 《리스토러티브 요가》, 《불면증의 90%는 턱긴장이 원인이다》가 있으며, 역서로는 《스마트 요가: 알렉산더테크닉 요가》, 《바디 리패터닝》이 있다. 바디 리패터닝 한국어판에서는 임상과 교육 현장에서 축적한 소매틱 경험을 바탕으로 원문의 과학적 깊이와 실천적 명료함을 균형 있게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