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이스턴대학교 사회학과 교수와 동물과 공공 정책을 위한 터프츠 센터의 명예교수를 맡고 있다. 동물과 인간의 관계에서 생기는 갈등과 모순을 조사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집필 활동을 통해 미국사회학회, 상징적 상호작용 교육학회, 인간과 동물의 상호작용 국제학회, 메사추세츠 동물학대방지협회에서 수여하는 상을 수상했다. 템플대학교 출판부에서 출간되는 『동물, 문화, 그리고 사회』 시리즈의 편집을 맡고 있다.
“즉각 고전 반열에 오를 만한 책이다. ……우리 모두 안에 깃든 학구열을 만족시킴과 동시에 더없이 접근하기 쉬운 개인적 문체로 쓰인 이 책은 영리하고 도발적이면서도 빠르고 즐겁게 읽힌다. 저자가 다루는 질문의 복잡성과 폭넓게 인용된 연구의 다양성을 고려할 때, 이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꼭 가지고 있어야 하고 꼭 읽어야 하는 ‘머스트 북(must book)’이다. 각 장에는 비인간동물(non - human animal)의 현대적 의미와 역할에 관한 우리의 이해를 확장해주는 통찰이 가득하다. 이 책은 우리의 서가에 꽂혀 있어야 할 필독서이며, 참고문헌으로서의 가치가 높고, 학교에서 텍스트로 사용돼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