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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수
국내작가 종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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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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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수
국내작가 종교 저자
경기도 안양에서 천막 교회를 개척하신 아버지 정동화 목사(만인교회)에게 감리교 목사로서 유전자를 물려받고, 3자녀를 목회자로 길러낸 어머니 이범석 전도사의 성령체험과 기도로 양육되었다. 감리교신학대학교, 감리교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Wesley Theological Seminary(Washington D.C.) D. Min 과정을 마쳤다. 인천 효성중앙교회 담임목사인 저자는 부흥운동가이자 존 웨슬리의 후예로서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가는 곳마다 영적각성운동을 일으키고 있으며, 거리마다, 탄광촌마다 심지어 술집에서도 복음을 외쳤던 웨슬리를 본받아 복음으로 세상을 바꾸는 데 쓰임받고 있다.

소통하는 리더, 정직한 리더, 다양성을 아우르는 통섭의 리더, 차세대 목회자 리더십의 롤모델인 목사님은 고린도후서 3장 16절 말씀에 힘입어 『수건을 벗어 던지라』를 제목으로 삼았다. 80여 개의 메시지는 한결같이 이 땅에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길 바라며, 교회 현장과 신앙생활의 접촉점들을 제시한다.
글로벌한 기획과 연출력으로 제19차 세계감리교대회(WMC World Methodist Council)의 한국감리교회의 밤(Korean Cultural Night) 총감독을 했으며, 선교 130주년 축하음학회 총연출을 맡는 등 목회 현장에서 훌륭한 본이 되었다. 감리교장단기발전위원회 위원, 감리교신학대학교 객원교수, 중부연회 인천북지방 감리사, Wesley Asia Council 이사장, NGO Global Vision 이사, 목회자 프리젠테이션모임 PED Korea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는 『수건을 벗어 던지라』, 공저 『트위터와 페이스북 의 선교적 활동』, 『사회적 신앙인의 발자취』가 있고, CCM 앨범 〈한 처음에〉, 〈주의 임재 안에서〉가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나의 목회 스승이신 매형!” 40년의 목회 후반부를 더 아름답게 마무리하려는 목적으로 산티아고 순례길을 준비했지만, 여러 가지 사정으로 순례는 연기되었습니다. 그러던 올해 태양 가득한 스페인의 길을 두 분이 손잡고 800km의 길을 완주하셨습니다. 먼저, 경험해 본 순례길이기에 꼭 두 분이 함께 가시기를 간곡히 권했습니다. 그렇게 두 분이 함께 걸으신 것입니다. 순례길 걸으시는 중 간혹 카톡에 올려 주시는 사진을 보면서 너무나 감사했고, 또 그렇게 이뻐(?) 보이실 수 없었습니다. 이 책에는 산티아고 길에서 만난 하나님과의 비밀스러운 연애 편지가 들어 있을 것이고, 그 길에서 성도들을 향한 사랑의 마음, 가족들을 향한 아버지의 마음, 할아버지의 사랑으로 기도했을 그 사랑이 듬뿍 들어 있을 것입니다. 글을 읽는 분들 모두에게 하나님의 사랑이 풍성하기를 기도하면서 매형, 신준호 목사님의 책 출판을 축하하고 추천합니다.
  • 십일조가 공격받는 시대, 임기성 목사님의 저서는 한국교회에 던지는 시의적절한 메시지가 아닐 수 없습니다. 역사적, 성서적, 신학적으로 십일조에 대한 흐름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신 것이 아주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땅의 성도들이 하나님 앞에서 바른 재정의 삶을 살아가고자 할 때에 갖춰야 할 첫 자세는 바로 십일조를 구별하여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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