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수 시인은 음성 생극에서 태어나
한국방송대학교 국어국문과를 졸업하였다.
한국어 강사로 음성군노인복지관(2007),
충주다문화가족지원센터(2009~2013),
음성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2013~2019)에서 근무하였다.
짓시창작교실을 수료하였고
종합문예지 《참여문학》에 시로 등단(2004)하였다.
진천전국백일장(2008), 진천 포석조명희전국백일장(2013), 충주중원전국백일장(2010)에서 수상하였다.
한국문인협회원, 참여문학회원, 짓거리시문학회원으로 시작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
1시집 『타는 불덩이 가슴에 묻어놓고』
2시집 『시간을 세운다』
3시집 『길을 가다가』
시동인지 《그대는 나의 그리움》 등
평택제천간고속도로 금왕휴게소, 응천수변로,
백야호반, 백야자연휴양림에 시비가 있다.
2026 충북문화예술지원사업기금 공모전에 작품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