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와의미연구소 대표. 서울대 교육학과에서 교육공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뒤, 서울대 행복연구센터에서 12년간 전국의 교실에 행복수업을 전했다. 서울대학교 교육연구소 객원연구원, 한국IB교육학회 이사로 활동하면서 AI 시대의 행복을 연구하고 있다. ‘AI가 합리를 담당하면, 인간은 비로소 직관과 연민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명제를 붙들고, 매년 500회가 넘는 강연으로 정부·대학·학교·기업을 오간다. 수업에서 학생이 웃으면 그날 하루가 성공이다. 저서로 『행복 교과서』(공저), 『IB를 말한다』(공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