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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영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지
서울 종로구
작가이미지
강민영
국내작가 문학가
시인, 수필가, 조형작가. 서울 종로구에서 태어났다. 2007년에 수필 신인상 수상을, 2015년에 제14회 『내일을 여는 작가』 시 부문 신인상을 수상했다. 20대에는 서양 미술을 공부했다. 그리고 결혼한 후 30대에는 시부모를 모시고 살면서 아들을 낳고 키웠다. 40대에는 조형예술, 금속공예, 보석디자인을 공부하여 조형작가가 되었다.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인사동 가나아트 스페이스 등 인사동 미술관을 돌며 개인전과 그룹전을 하는 중에 수필가가 되었다. 50대에는 문예창작학과에서 시와 소설을 공부하여 시인이 되었다. 저서는 서간집 『아들이 군대 갔다』가 있다. 다음 수필집과 전시회를 준비 중이며 현재 한국작가회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시집 『아무도 달이 계속 자란다고 생각 안 하지』 『외로운 너는 개를 데리고 밖으로 나가고』, 산문집 『우리 사이의 낡고 녹슨 철조망』 『아들이 군대 갔다』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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