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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정 트렌카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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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정 트렌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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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한국의 집단문화 생활 속에 답답한 마스크를 착용하면서도 우리의 아름다운 세상의 향기를 기억하는 제인 정 트렌카(정경아)는 1972년 한국에서 출생해 미국으로 입양되었다. 데뷔작 『피의 언어』를 비롯해 『인종 간 입양의 사회학』, 『덧없는 환영들』, 『아이들 파는 나라』 등의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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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그 간단한 고백 하나 제대로 못하고
도마뱀
나는 왜 그 간단한 고백 하나 제대로 못하고 이동
아이들 파는 나라
오월의봄
아이들 파는 나라 이동
아이들 파는 나라
오월의봄
아이들 파는 나라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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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파는 나라
오월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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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1.
일부 입양기관과 입양부모들이 법 개정을 반대하고 있지만, 헤이그협약 가입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다. 헤이그협약은 무엇보다 아동보호에 방점을 둔 국제규범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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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파는 나라
오월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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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1.
이미 1960년대부터 아동의 사적입양의 금지는 국제규범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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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파는 나라
오월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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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1.
입양아가 기득권을 얻었다고 회자할 뿐, 입양 이후 잃어버린 것에 다들 무관심하다. 입양아는 이 상황에서 자신의 아픔을 수습하기보다, 입양된 고마움을 망각한 ‘배은망덕한 자녀’가 되는 것에 부채감과 부끄러움을 느낀다. 입양은 신자유주의 시대 ‘출산의 아웃소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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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파는 나라
오월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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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1.
입양아동이 어른이 되어서 돌아오는 일에 어떤 준비도 하고 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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