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제와 창업 생태계를 연결하는 실천적 경영자다. 연 매출 2천억 원 규모의 전국 유통업계 7위 기업 '빅마트'를 경영했으며, 현재는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3, 4대 대표이사이다. 사회적 가치 창출에 주목해 빅마트 경영 시절 전국 유통업계 최초로 장애인, 노인 등 사회적 약자 고용을 선도하고 쇼핑봉투 유료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왔다.
이후 광주재능기부센터를 설립하였고, 1,900여 명이 참여하는 지역 창업자 커뮤니티를 조성했다. 전국창조경제혁신센터 협의회장을 역임했으며, 호남권 최초 TIPS 운영사로 선정되어 기술 창업기업들의 혁신성장을 돕고 있다.
11년째 ‘실전창업스쿨'을 운영하며 예비창업자들을 직접 멘토링하고 지역 창업자들의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는 그의 행보는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 경제의 새로운 모델을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