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김병훈
국내작가 번역가
작가이미지
김병훈
국내작가 번역가
고려대학교 영문과(B.A.), 장로회신학대학교 대학원 기독교교육학(M.A.),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M.div.), 미국 칼빈신학교에서 Th.M. 과정을 이수하고 Ph.D.를 취득했다. 한국 교회가 개혁신학과 신앙에 근거하여 전진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칼빈과 17세기 개혁주의 정통신학을 가르치고 소개하는 일에 힘쓰고 있다. 『소그룹 양육을 위한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1, 2』『성경적 창조론이 답이다』(이상 합신대학원출판부)를 저술했고, 『인간이란 무엇인가』, 『성경이 가르쳐 준 성령』(이상 영음사)을 공저했다. 『행위로 구원?』, 『노르마 노르마타』(이상 합신대학원출판부)를 편집했고, 『칼빈과 개혁 전통』(지평서원)을 비롯한 여러 권의 책을 번역했다. 현재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조직신학을 가르치며, 나그네교회를 섬기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흔히 ‘튤립(TULIP)’으로 알려진, 도르트 신조에 담긴 다섯 가지 신앙 항목은 개혁신학을 성경의 올바른 가르침으로 믿는 장로교회에 아주 중요하고 핵심적인 내용들입니다. 이 다섯 항목은 하나님의 긍휼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 그리고 인간의 부패와 무능을 반영하는 신론, 기독론, 그리고 인간론의 바탕 위에서 더 말할 길이 없는 하나님의 자비로움을 요약적으로 제시합니다. 하나님의 율법 앞에 영원한 진노와 저주를 받을 수밖에 없는 죄인에게 생명의 구원이 주어지는 길을 열어주며, 그 길에서 결코 최종적으로 완전히 버리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신실한 구원을 밝혀줍니다. 이 책의 저자는 설교를 통해 이 중요한 신앙 교훈을 설득력 있게 그리고 알기 쉽게 전합니다. 책의 구성은 설교를 전개하는 본문 페이지의 좌우 여백마다 본문에 해당하는 도르트 신조를 덧붙여서 그 강설의 교리적 신뢰를 굳건히 합니다. 아울러 이 책이 전하는 ‘SOLA’의 다섯 가지 표어는 종교개혁 신학의 근간을 세우는 척추와 같습니다. 성경만이, 그리스도만이, 은혜만이, 믿음만이 우리의 구원을 위한 유일한 길이며, 이 모든 구원의 은혜는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이 있음을 찬양한다는 종교개혁의 신학은 모든 개신교 신앙의 초석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역시 설교로 이 중요한 신앙을 쉽고 또한 풍미롭게 풀어냅니다. TULIP과 마찬가지로 본문 페이지의 좌우 여백마다 각 장의 내용과 관련된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과 웨스트민스터 대교리문답을 덧붙여 주고 있는 것은 ‘SOLA’의 다섯 표어를 더욱 구체화합니다. 이 책은 단순한 설교집을 훨씬 넘어섭니다. 교리 강설을 성경 강설로 풀어내는 훌륭한 개혁신학의 실천적 구현이자, 이를 교회 현장과 성도들을 염두하며 읽고 배우기 쉽게 풀어낸 탁월한 교육적-목회적 결과물입니다.
  • 복 있는 사람 출판사의 「오늘을 위한 퓨리턴」 시리즈는 한국 기독교 신앙의 근본을 세우는 일이며, 그 기대에 실제로 부응하고 있다. 특히 존 오웬의 『교제』를 선택하여 번역, 출판하는 일이 그것에 대한 확실한 증거다. 「오늘을 위한 퓨리턴」 시리즈의 다른 책들인 토머스 왓슨의 『회개』와 『경건』 그리고 존 플라벨의 『슬픔』 등과 더불어, 오웬의 『교제』는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에 관한 글이 아니라 신앙 자체를 보여준다. 도대체 믿음 생활이란 무엇이며, 과연 어떻게 하는 것일까? 이것은 신앙의 토대에 관한 질문이다. 이 책은 올바른 신앙 지식에 따라 성도의 가슴과 소망을 지배하며 나가는 특별한 신앙의 사실을 보여준다.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이 우리 죄인들을 위하여 행하신 일들과 그 일을 행하신 하나님 사랑의 특별함을 성경 말씀으로 보여준다. 그리고 그 사랑은 오웬의 신학과 신앙을 대표하는 특징적 표현인 “그리스도와의 연합”으로 요약된다. 이 책은 모든 성도에게 더없이 귀한 영적 길잡이다. 시간을 내어 거룩하며 복되신 삼위일체 하나님의 사랑을 갈망하는 마음으로 읽기 바란다. 성부 하나님께서 아주 가까이 계심을 깨닫게 될 것이며, 그리스도의 은혜가 새롭게 깊어질 것이며, 성령 하나님이 충만함으로 여러분의 영혼에 자리할 것이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