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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은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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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은
국내작가 문학가
주관적 세계의 이상한 이야기를 옮겨적는 소설가. 움직이는 동력은 의미가 유일하다. 이제는 길을 잃고서 가끔 춤을 추기도 한다. 2018년, 7년 동안 써 온 장편소설 『그날의 바람엔 작은 공무늬가 가득했다』를 독립출판했다. 2019년 단편소설선 『불안』시리즈를 독립출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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