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4,000
10 12,600
YES포인트?
7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라일라&마즈눈_「아무도 모른다」_(그림) 윤순영
임성용_「안녕, 미미 시스터즈」_(그림) 이지선
이정임_「피크닉」_(그림) 이정민
채은_「달의 기행」_(그림) 박민아

저자 소개 8

라일라&마즈눈

관심작가 알림신청
 
배설가들. 허황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함께 쓴다.
경상북도 김천에서 태어났으며 2018년 《부산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으로 『기록자들』, 공저로 『도망가자 밤으로, 밤으로』등이 있다. 현진건문학상 추천작, 부산작가상, 부산소설문학상을 수상했다.

임성용의 다른 상품

1981년 부산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2007년 [부산일보] 신춘문예 소설부문에 당선되며 등단했고 현재 요산문학관 사무차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제20회 부산소설문학상, 2017년 부산작가상을 받았으며 저서로는 소설집 『손잡고 허밍』, 산문집 『산타가 쉬는 집』 등이 있다.

이정임의 다른 상품

주관적 세계의 이상한 이야기를 옮겨적는 소설가. 움직이는 동력은 의미가 유일하다. 이제는 길을 잃고서 가끔 춤을 추기도 한다. 2018년, 7년 동안 써 온 장편소설 『그날의 바람엔 작은 공무늬가 가득했다』를 독립출판했다. 2019년 단편소설선 『불안』시리즈를 독립출판했다.

그림윤순영

관심작가 알림신청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고 무언가를 만드는 사람이다. 망상을 좋아한다.

그림이지선

관심작가 알림신청
 
제품디자인을 전공했다. 작품 속 캐릭터를 통해 현시대를 살아가는 20대 여성으로서 느끼는 다양한 감정을 그리는 일을 하고 있다.

그림이정민

관심작가 알림신청
 
부산에서 나고 자랐다. 어렸을 때부터 이미지와 스토리에 깊은 관심이 있었고, 그림책과 그래픽 노블, 진(zine) 등 다양한 형태의 책을 탐구하고 제작하고 있다.

그림박민아

관심작가 알림신청
 
연필과 목탄, 먹 등 갖가지 검은색 재료로 일상과 심리를 그린다. 이 과정에서 숨겨져 있던 내면을 발견하고 그 이야기를 풀어낸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7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176쪽 | 125*188*20mm
ISBN13
9791198098863

책 속으로

책의 가장 마지막 장. 연쇄 살인을 저지른 범인이 사라진 지금, 이야기는 어떻게 되었을까?
--- p.32 「아무도 모른다」중에서

97%가 바다에 잠겨 있어도 대륙이란 말이야. 물 밖에 나온 3% 따위는 전혀 중요한 기준이 아닌 거지. 그런데 사람들은 그 3%만 보고 살잖아.
--- p.81 「안녕, 미미 시스터즈」 중에서

생각해보면 그건 믿고 싶은 마음보다 속고 싶은 마음이었던 거 같거든.
--- p.123 「피크닉」중에서

꿈을 도둑맞았다. 잠에서 깬 경민은 발견하고 말았다. 매일 꾸던 꿈의 자리가 텅 비어있다는 사실을.

--- p.136 「달의 기행」중에서

출판사 리뷰

◆ 라일라&마즈눈_「아무도 모른다」: 책장 너머 숨기

헌책방에서 생활하는 ‘나’를 찾아온 기묘한 손님. 형체가 희미한 알 수 없는 존재를 어디에서 본 것 같다. ‘책 속에서 나왔다’고 말하는 이 존재는 누구일까? 그는 왜 여기에 찾아온 것일까? 그리고 그는 무슨 짓을 벌이고 있는 것일까? ‘나’만이 모든 걸 막을 수 있다.

◆ 임성용_「안녕, 미미 시스터즈」: 젤리곰의 습격

‘미미 시스터즈’로 불리던 ‘박미미’와 ‘박솔미’. 곰돌이 젤리를 좋아하던 솔미와 짝패처럼 미미 시스터즈로 불리었지만 그로부터 점진적으로 멀어지고만 싶었던 ‘나’. ‘나’가 기억하지 못하는 그 시절, 솔미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나? ‘나’가 외면해온 세계는 섬이었을까 대륙이었을까?

◆ 이정임_「피크닉」: 속고 싶은 마음으로

‘주영’은 포교 활동을 하다 우연히 카페에서 ‘지수’를 만나게 된다. 피부병을 앓고 있는 지수를 보며 낫기만 한다면 무엇이라도 믿고 싶은 마음을 공감하는 주영. 그 마음을 이용해 믿음의 세계로 인도하려 하는데 지수는 엉뚱한 이야기를 꺼내놓는다. 지수가 믿고 싶은 건 무엇일까? 아니, 속고 싶은 건 무엇일까?

◆ 채은_「달의 기행」: 꿈에서 만나요

‘경민’은 꿈을 도둑맞았다. 꿈 일기를 쓸 정도로 매일같이 꿈을 꾸며, 크고 무거운 생으로부터 꿈의 세계로 도망치듯 살아온 경민에게 더 이상 꿈이 나타나지 않는다. 그와 동시에 갑자기 생긴 백반증. 경민에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 사라진 꿈과 백반증, 그것이 그의 삶에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2,600
1 12,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