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에서 로자리아 버터필드는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무너뜨리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하게 하는’(고후 10:5) 선한 일을 한다. 덕분에 이 책은 우리 시대를 지배하는 여러 세속 이데올로기의 얼굴에 펀치를 날린다. 버터필드는 엉긴 우유와 장막 말뚝을 든 야엘과도 같아서, 하나님의 백성을 현혹하는 다섯 가지 거짓말에 담대히 맞서 인정사정 볼 것 없이 성경의 진리로 충실하게 논박한다. 모든 신자에게 유익한 책이지만 그녀는 특히 여성들을 염두에 두고 경고한다. 버터필드는 까다로운 주제를 깊이 있고 예리하게 말하는 은사가 있다. 우리 시대의 자만심에 대항하는 이 위력적인 책은 아무리 추천해도 지나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