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위치·샐러드 브랜드 ‘샐러가든’을 2022년 6월 서울 강동구에서 창업한 후, 단 1년 만에 월매출 1억을 달성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쩐플러스’에 출연해 성공 창업 사례로 소개되었다. 현재는 약 800여 명의 사장님이 활동 중인 오픈채팅방에서 운영자이자 멘토로 활동하며 현실적인 노하우와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또한 전국 최저가 샌드위치·샐러드 식자재 플랫폼 ‘그린펠로우로직스(동원홈푸드&네이버스토어)’를 운영하며 사장님들의 원가 절감에 힘쓰고 있다. 유튜브 3.8만 명 구독자를 보유한 <샌드위치잘파는남자_샌코치> 채널에서는 배달장사 운영 전략, 실전 레시피, 창업 인사이트 등을 아낌없이 전하고 있으며, 매달 온·오프라인 강의를 통해 다양한 예비·현직 사장님들과 소통하며 성장을 돕고 있다.
저자는 지방대생에서 서울로의 편입, 대기업 취업까지 치열하게 노력해온 평범한 청년이었다. 학창 시절 7~8등급의 열등생으로 분류되며 자신감이 부족했지만, 성공에 대한 갈망만큼은 누구보다 강했다. 결국 노력 끝에 좋은 대학교 졸업과 대기업 입사라는 목표를 이루었지만, 회사 생활은 그가 꿈꾸던 삶과는 달랐다. 장사 경험 ‘0’의 직장인이 우연한 기회로 자영업에 뛰어들어, 365일 휴식 없이 하루 16시간 이상을 현장에서 부딪치며 가게를 성장시켜 나갔다. 그리고 마침내 스스로의 손으로 샌드위치·샐러드 업종의 성공 공식을 증명했다. 현재 그는 ‘그린펠로우(Green+Fellow)’라는 협력 브랜드 아래에서 샌드위치·샐러드 업계 사장님들의 창업과 성장을 돕는 멘토이자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샌드위치·샐러드 배달장사는 이렇게 하라!』, 『알바신의 365 알바신공』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