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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1단계. 시작하기- 평범한 직장인에서 월 매출 1억 사장 ‘샌코치’가 되기까지1. 평범한 직장인에서 퇴사를 결심한 순간2. 회사 안은 전쟁터였고 회사 밖은 지옥이었다3. 공무원처럼 일한 나를 일깨운 ‘장사의 신’4. 알바 인생이 샌코치의 시작이 되다5. 아낌없이 주는 기버(Giver)가 되기로 결심하다6. 일단 시작한 마음가짐이 나를 N잡러로 만들었다7. 세상에 없는 샌드위치·샐러드 시스템을 꿈꾸다2단계. 준비하기- 샌드위치·샐러드 창업 시작 전에 꼭 알아야 할 것들1. 샌드위치·샐러드 창업은 준비가 부족하면 망한다2. 샌드위치·샐러드 장사는 배달이 좌우한다3. 배달장사를 성공으로 이끄는 기본 운영 방식4. 배달업은 요리보다 조리 효율이 중요하다5. ‘준 원팩화’를 완성하는 다양한 주방 기술6. 초기 창업은 집 가까운 저월세가 유리하다7. 꼭 챙겨야 할 인테리어 3요소 - 선반, 싱크대, 냉장고8. 짧은 시간, 최대한 많이 팔아야 남는 장사다3단계. 다짐하기- 성공하는 사장이 갖춰야 할 7가지 마인드셋1. 원인 파악: 당신의 배달장사가 어려운 이유2. 현실 직시: 샌드위치·샐러드에 대한 흔한 착각3. 문제 인식: 작은 금액이 큰 금액을 만든다4. 기반 확장: 매출 먼저 올려야 길이 열린다5. 본질 점검: 프랜차이즈 vs 개인 브랜드6. 경쟁 동력: 경쟁자는 축복이자 최고의 선생님이다7. 습관 설계: 의지가 약하면 환경을 만들어라4단계. 실행하기- 월 매출 1억을 만든 샌코치의 운영 전략1. 고객의 첫 화면에 모든 승부를 걸어라2. 샐러드, 포케 재주문율을 높이는 비결3. 객단가 올리는 가장 효과적인 두 가지 방법4. 밤 영업으로 최고의 수익을 올려라5. 단체 주문은 ‘행동하는 사장’에게만 들어온다6. 배달앱을 읽어내는 사람이 살아남는다7. 놓치면 손해 보는 운영 노하우 총정리5단계. 완성하기- 샌코치의 샌드위치, 샐러드, 포케 레시피1. 치즈에그 샌드위치2. 햄치즈 샌드위치3. 통새우칠리 샌드위치4. 떡갈비 샌드위치5. 케이준치킨 샌드위치6. 단호박 샌드위치7. 데리야끼닭가슴 살샌드위치8. 에그모닝 샌드위치9. 샐러드 기본 세팅10. 포케 기본 세팅11. 육회들기름메밀면샌코치의 실전 자료집1. 샌드위치·샐러드 예비 사장님을 위한 초도 물류 제품 정보집2. 만월상회에서 추천하는 음료 제품 라인업3. 운영의 기본을 만드는 주방 인테리어·인프라 세팅 가이드4. 국내 최초 샌드위치·샐러드 협력 브랜드, 그린펠로우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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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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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는 결국 버티는 싸움이다. 하지만 무작정 버티라는 말이 아니다. 정확한 목표와 올바른 방향을 알고 버티는 것, 이게 진짜 힘이다.”소자본으로 시작해 오래 가는 배달장사 실전 가이드창업과 장사를 다룬 책은 많지만, 샌드위치·샐러드 분야를 소자본으로 창업하기 위한 구체적인 가이드를 제시하는 책은 드물다. 『샌드위치·샐러드 배달장사는 이렇게 하라!』는 단편적인 팁이나 성공 사례를 나열하는 방식이 아니라, 배달 중심 외식 시장에서 장사를 시작하고 운영하는 전 과정을 단계적으로 정리한 실전서다. 배달앱 중심의 경쟁 환경과 낮은 마진 구조 속에서, 사장이 무엇을 먼저 점검해야 하는지를 차례대로 짚는다.전체 구성은 총 5단계로 이루어져 있다. 1단계에서는 창업 이전의 선택과 마음가짐을, 2단계에서는 샌드위치·샐러드 배달 창업 전에 점검해야 할 준비 요소를 다룬다. 3단계에서는 장사를 지속하기 위한 태도와 기준을 정리하고, 4단계에서는 실제 매출로 이어진 운영 전략과 배달앱 활용법을 소개한다. 마지막 5단계에서는 샌드위치·샐러드·포케 레시피를 담았으며, 부록에는 주방 인프라와 물류, 운영 자료를 수록했다.이 책은 레시피를 글로만 전달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QR코드를 통해 영상 자료를 함께 제공해 실제 조리 과정을 보며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책에서 언급된 상품과 재료를 국내 최저가로 구매할 수 있는 플랫폼도 함께 소개해, 창업 준비 과정의 고민을 줄인다. 방법이나 레시피만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창업을 준비하고 실행하는 전 과정을 한 권의 책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이 책의 강점이다. 예비 창업자에게는 준비 가이드로, 이미 매장을 운영 중인 사장에게는 운영 방식을 점검하는 기준으로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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