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와 대학원에서 일본문학과 교육심리를 공부했다. 졸업 후 항공업, 제조업 분야 대기업에서 근무하며 분야를 넓혔다. 말을 모으고 매개하는 작업에 매력을 느껴 번역가의 길에 들어섰고, 바른번역 전문과정을 거쳐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바른 회사 생활』, 『R선생님의 간식』 등이 있다.
우리 사회에는 흔히 내 머리가 좋은 편인지 어떤지를 다른 사람과 비교하며 확인하는 풍조가 있다. 그러나 그 보다는 자신의 의식이 어느 정도의 활성 단계에 있는지를 이러한 비유를 통해 스스로 파악하는 습관을 들이는 편 이 훨씬 의미 있고 효과적이다. 자기의식의 상태를 정확히 인지하는 습관을 만드는 일. 그것이 바로 뇌를 더 건강하 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끄는 원동력이다.남이 나를 어떻게 볼지 생각하지 말기내 자신의 위치를 나 스스로 기준을 정하기
5 신체 감감을 기술화하라두뇌를 단련하는 유아 교육의식의 조각을 늘려라뇌를 활성화하는 방법내 머릿속에는 몇 명의 작업자가 깨어 있을까감동은 의미의 충만함에서 온다댄서는 무심하다?의식의 밀도와 속도의 관계나무의 촉감을 전하는 기술데루스 우잘라의 기술로서의 감각합리적 애니미즘감성의 폭을 넓혀나가는 용기
명확한 목적의식이 구체적이고 능동적인 고민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마약 어떠한 목적의식도 없이 무조건 타인의 기술을 흉내만 낸다면 '수박 겉핥기'에 머물고 만다.정확한 목적의식 없이 읽는 책도 마찬가지로 수박 겉핥기 식으로 읽게 되는것 같다. 어떤 일이든 명확한 목적은 반드시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