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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회사 생활
너무나 당연해서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비즈니스 매너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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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1장 비즈니스의 기본

1 비즈니스 상식이 뭐길래
*Column 1 상식있는 사회인이 되자
2 내 옷차림이 뭐가 어때서
*Column 2 옷차림 체크리스트
3 청바지도 깔끔하기만 하면 괜찮다?
4 팔짱만 꼈을 뿐인데 프로젝트에서 잘렸다?!
5 사회인의 언어란?
6 ‘알았습니다’가 무례하다고?
*Column 3 사회인다운 화법과 행동을 배우자
7 높임말이 어려워요
*Column 4 높임말을 배우자
8 소통 능력이 평가를 좌우한다?

2장 인사

9 인사는 왜 해야 할까
*Column 5 인사 TPO를 배우자
10 고개 숙이면 인사한 것 아닌가요?
11 인사에도 종류가 있다?
12 처음 만난 사람에게 왜 ‘감사합니다’라고?
13 휴가를 낼 때도 허락을 받아야 할까?
14 임신이나 퇴직 보고, 타이밍이 중요해?
15 늦잠을 자버렸다? 변명도 사회인답게!

3장 명함 교환

16 처음 생긴 내 명함, 명함도 사용법이 있다?
17 명함은 잘 전달했는데, 뭐가 문제였을까?
*Column 6 Let’s Try! 명함 교환
18 센스 있는 명함집 고르기!
19 명함을 건네려는데, 상대방이 먼저 명함을 내밀었다!
20 받은 명함은 어떻게?
21 긴장 탓에 명함을 떨어뜨렸다! 이럴 때는 어떻게?
22 명함이 없을 때는 어떻게?
23 상대방이 여러 명일 때는?

4장 의전

24 문 앞에 손님이 와 있다!
25 방문객이 왔음을 전달할 때
26 손님을 안내할 때
27 상석? 요즘에도 그런게 있나요?
*Column 7 상황별 비즈니스 상석
28 차는 어떻게 드리면 되나요?
29 차를 내가려는데 사람이 더 많아졌다!
30 고객에게 우리 쪽 상사를 소개할 때

5장 방문

31 약속은 어떻게 잡나요?
32 방문 전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
*Column 8 방문 전 준비는 확인 또 확인!
33 약속 시간에 늦었다!
34 약속에는 몇 분 전까지 가는 게 좋을까?
35 안내에는 뭐라고 말하면 좋을까?
36 안내 데스크가 없네?! 그냥 들어가도 될까?
37 기다릴 때도 매너 있게!

6장 전화 응대

38 전화는 왜 다 내가 받아야 해?
*Column 9 전화 응대의 기본 ‘신속·정확·공손’
39 아침 인사는 몇 시까지?
40 전화한 상대가 찾는 사람이 없을 때는?
*Column 10 SNS에서의 비즈니스 매너
41 잘못 걸려온 전화는 어떻게 하나요?
42 전화를 잘못 걸었을 때는?
43 피하고만 싶은 불만 전화, 현명한 대처법은?
*Column 11 불만 전화 대처법
44 상대방 목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다?!
45 유난히 말이 빠른 고객의 전화는 어떻게?
46 모릅니다 vs 확인해보겠습니다
47 휴대전화에도 비즈니스 매너가 있다고?
*Column 12 비즈니스를 위한 휴대전화 사용법
48 명함에 있는 휴대전화 번호로 연락해도 될까?
49 동료의 휴대전화 번호를 알려줘도 괜찮을까?

7장 업무 방식

50 상사와 만나기 어려울 때는?
*Column 13 일 잘하게 하는 ‘호렌소’ 원칙
51 일의 우선순위는 어떻게 정할까?
52 마감일이 아직인데 나중에 하면 안되나요?
53 감사 인사는 언제, 어떻게 전하면 좋을까?
*Column 14 감사장을 써보자
*Column 15 감사의 메일을 써보자
54 내 잘못이 아니어도 사과해야 한다?
*Column 16 사과 메일을 써보자
*Column 17 배상, 올림, 드림의 차이
55 혼자서 해결하기 힘든 문제는?

8장 접대 및 회식

56 선배가 제안하는 술자리, 안 가면 안 되나요?
57 회사는 잊고 편하게 먹고 마시자?
58 ‘접대’가 왜 필요하죠?
*Column 18 접대도 일이다. 준비는 철저하게!

신입사원 매너 검정시험
신입사원 매너 검정시험-정답

에필로그

저자 소개 2

야마다 지호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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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보험회사에서 사원과 대리점 교육 등을 담당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퇴직 후 파견 강사로 기업의 인재 육성 관련 연수를 기획하고 시행하였고, 또한 수많은 강사를 길러냈다. 이후 레인보우커뮤니케이션(현 주식회사오모테나십)을 설립, 15년간 2만 명 이상의 수강자에게 비즈니스 매너와 직장예절을 전파해왔다. 섬세하고 충실한 교육으로 기업과 개인 고객의 성과를 증대시키고 조직을 활성화하는 데 공헌하고 있다.

정현미

대학교와 대학원에서 일본문학과 교육심리를 공부했다. 졸업 후 항공업, 제조업 분야 대기업에서 근무하며 분야를 넓혔다. 말을 모으고 매개하는 작업에 매력을 느껴 번역가의 길에 들어섰고, 바른번역 전문과정을 거쳐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바른 회사 생활』, 『R선생님의 간식』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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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8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216쪽 | 150*175*20mm
ISBN13
9791185192543

출판사 리뷰

내 일기장을 보는 것 같은 공감 백배
상황별 직장예절 58

꼰대라는 말이 무서워 회사 상사나 선배들이 아랫사람 눈치를 본다는 요즘, 신입사원의 말과 행동, 업무 방식 등에 문제가 있어 보여도 이를 하나하나 지적해서 알려주는 상사는 드물다. 혹은 이미 알고 있는데 하지 않는 것이라 오해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친구 결혼식 참석차 휴가를 내겠다고 전날에야 말하는 ‘최성실’, 회사에 찢어진 청바지를 입고 출근해 자신만의 스타일을 뽐내는 ‘나대용’, 늦잠을 자고 어머니를 시켜 아프다고 거짓말을 하는 ‘한정직’까지! 책 속 등장인물들의 모습은 사실 당신이 했던 행동일 수 있다.

신입사원은 왜 그래야 하는지 몰라서 하지 못했던, 상사는 너무도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말해주지 않았던 직장예절과 비즈니스 매너를 재미있는 만화를 통해 공감하며 배울 수 있다.
긴 취업준비생 생활을 끝내고 떨림 반, 설렘 반 첫 출근을 앞두고 있다면, 혹은 갓 입사한 신입사원으로 정신없이 고군분투하고 있다면 꼭 한 번 읽어보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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