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8군 메릴랜드 대학에 입학했지만 한동안 영어발음 때문에 우울증으로 방황한 전력이 있다. 하지만 않은 자신만의 방법으로 원어민 발음의 비밀을 체득한 후 자신의 발음 비결을 알음알음 전파하기 시작했다. 1992년에는 뉴질랜드로 날아가 1998년까지 살면서 영어발음에 고통 받는 교포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안겨 주고 다시 한국으로 귀환했다. 알음알음이 아닌 본격적으로 영어발음 때문에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맞는 책을 찾다 결국은 자신이 이 책을 써버렸다. 소리가 보이는 영어로 2006년 5월 한국에서 특허를 출원했고 같은 해 8월에는 세계 PCT 특허 출원의 기염을 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