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하는 학교』는 단순한 경제 지식을 넘어 아이들이 실제 세상을 살아가며 마주하게 될 협상, 경쟁, 협력 그리고 실패와 성장의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어린이를 위한 책이라면 내용의 깊이와 함께 재미도 빠져서는 안 되겠지요. 이 책은 그 두 가지를 모두 갖추었습니다. 교실 안에서 펼쳐지는 진짜 같은 경제활동 속에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가격 결정의 원리, 마케팅 전략, 공정 거래의 중요성을 배워갑니다.
『무역하는 학교』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거래와 협상, 협력과 경쟁이라는 인생의 중요한 도구들을 재미있게 배우는 특별한 경험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