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큐레이터로 예술 현장과 공공영역에서 다양한 규모의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경기문화재단 경기북부프로젝트 『공공·생활·문화』(2018), 『땅과 기억』(2017), 더빌리지프로젝트(2016~2018), 『김중업 다이얼로그』(2018), 『상상의 항해』(2016), 『미래 과거를 위한 일』(2017), 『날개. 파티』(2017),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2017),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2016, 2010), 『Out Of The Ordinary』(2015), 제4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2013~2014), 『Architectural Urbanism: Melbourne/Seoul』(2013~2014), 서울사진축제(2018, 2010), 서울디자인올림픽(2008)에 참여했다. 현재 서울시청 문화본부 학예사로 일하며 서서울미술관 건립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