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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시스 차
Frances Heewon Cha
국내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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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시스 차
국내작가
미국 미네소타 주 세인트폴에서 태어났다. 텍사스, 홍콩, 서울, 뉴햄프셔를 거쳐 현재 뉴욕에 살고 있으며, CNN Travel의 서울 편집장을 역임했다. 2020년 랜덤하우스 출판사에서 출간 예정인 장편소설 《내가 만일 네 얼굴을 가졌다면》을 집필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이 책은 내 심장을 찢었다. 예술가의 힘겨운 길, 사랑과 희생의 파괴성을 보여주는 그의 기록은 이민자 이야기이자 예술가 이야기인 동시에 정신병 이야기, 이혼 이야기이기도 하다. 송혜승은 물에 빠져 고통스럽게 숨을 헐떡이면서도, 마침내 육지에 이르는 이야기를 전한다.

작가 인터뷰

  • 프랜시스 차 “한국의 룸살롱 문화, 성형수술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한 소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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