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홍예진
국내작가 문학가
작가이미지
홍예진
국내작가 문학가
소설을 쓰고 주변의 이야기를 기록한다. 경희대학교 산업디자인과, 프랑스 파리 ESAT(Ecole Superieure des Arts et Techniques) 무대미술과를 졸업한 뒤 아트디렉터로 활동했으며 대학에서 강의를 했다. 2014년 단편 「초대받은 사람들」로 외교부 산하 재외동포문학공모에서 대상을 받으며 본격적인 작가의 길에 들어섰다. 앤솔러지 [소설 뉴욕]에 단편 「미뉴에트」를 발표했으며, 재미 작가 프란시스 차의 「살아가는 동안」을 우리말로 번역했다. 2021년 가을 장편소설 『소나무 극장』(폴앤니나) 출간을 앞두고 있다.

태어나 자란 한국의 서울과 경기, 프랑스 중부와 남부와 파리, 미국 뉴욕과 보스턴과 미시간을 거쳐, 지금은 코네티컷의 바닷가 마을에 정착해 살고 있다. 남편과 두 아들이 있고, 바닷가 산책하기, 다운타운 어슬렁거리기, 장화 신고 가드닝하기를 좋아한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어떤 것은 오랜 시간이 흐른 후에야 사무치는 존재로 돌아오기도 한다. 그것은 얼떨결에 폐기한 인연일 수도, 한 시절 가졌던 꿈이나 희망일 수도 있다. 『나의 작은 산양』은 이토록 오래 마음에 머물러 있을 거라고 예기치 못했던 과거의 만남과 이야기를 캐내어 들여다보게 해준다. 쉐타오의 산양이 노니는 들판을 좇는 동안, 나는 내 생의 실타래에 매달린 의미들 때문에 문득문득 걸음이 멈추곤 했다. 지나간 어느 시절, 내게도 왔었던 산양의 따뜻하고, 서글프고, 충만한 소리가 귓전을 울렸기 때문에.

작가 인터뷰

  • 마음에 맺힌 꿈의 그림자가 유령이 된다면
    2021.09.27.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