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구치 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정신건강의학과 의사(정신보건지정의)로 약 25년간, 산업보건의(노동위생 컨설턴트)로 12년간 일해오고 있다. 현재 도쿄에서 정신과 진료 외에 수도권에 있는 15개 기업의 산업보건의로서 직장인들의 심신을 돌보고 있으며, ‘대중과 의료 현장을 잇는 의사’로 일본 내에서 폭넓은 지지를 받고 있다. ‘정신 건강’, ‘몸과 마음 챙김’, ‘행복한 인생’을 주제로 20권 이상의 저서를 집필하였으며, 일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강연도 활발하게 하고 있다. 국내에 번역출간된 도서로는 『내일을 위해 사느라 오늘을 잊은 당신에게』, 『나이 듦을 받아들일 때 얻는 것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