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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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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여성의 몸과 생애를 연구하는 코치이자 작가. 연세대학교에서 운동생리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고 건강운동관리사 자격을 취득했으며, 현재 동 대학원에서 운동생리학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2012년부터 7년간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에서 운동처방사로 일하며 질환과 통증이 있는 사람의 회복 과정을 지켜보았다.

2019년 성수동에 주식회사 프롬더바디를 공동 설립했고, 2021년 영등포에 건강·피트니스 기업 피프티핏을 세우고 현장 경험과 과학적 근거를 연결해 여성의 생애주기와 삶의 조건을 고려한 건강 전략을 제안하고 있다. 비영리단체 공존무브먼트에서는 여성의 안전과 자기결정권을 이야기하는 소마틱 액티비스트somatic activist로 활동 중이다. 지은 책으로 《여자는 체력》《다이어트보다 근력 운동》《나를 나답게! 자기방어 수업》이 있다.

인스타그램 @tesoro_gz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여자 어린이가 초경을 했다고 갑자기 그날부터 성인이 되는 것은 아니다. 청소년 시기의 어색하고 불편한 몸의 변화를 잘 받아들이고 성장할 수 있도록 여자아이에게는 믿을 수 있는 언니가 필요하다. 책은 누군가에게 마음 편히 물어보기도 애매한 ‘월경’, ‘첫 섹스’, ‘술’, ‘다이어트’ 등 여자아이가 성인 여성이 되어가는 시기에 꼭 알아야 할 것들을 속 시원히 알려준다. 자기 몸과 건강하게 관계 맺기 위해 필수적인 체육 활동에 대해서도 ‘여자아이들이 너무 안 움직이려고 한다’에 그치지 않고, 왜 움직이지 않는지, 여자아이들의 체육 활동은 어떠해야 하는지 전문가와 함께 그 원인을 짚는다. 성인의 삶을 헤쳐 나가기 위해 각자도생으로 고군분투하는 이십 대 여성들에게 실용적인 정보와 더불어 자기답게 살아갈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하는 ‘내 책장 속 든든한 언니’ 같은 책이다.

작품 밑줄긋기

l***o 2025.10.20.
p.196
운동을 업으로 삼고 있는 사람도 실패는 피할수없다. 다면 안전하게 잘 실패하기 위해 노력할 뿐이라고 하는데 하물여 나같은 운알못이 운동이 두려운건 당연한거다. 그리고 실패과정에서 자신에 대해 좀더 알게 되는 것이라고.그것 역시 큰수확아닌가.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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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 노년 등 다양한 사람들을 위한 건강 콘텐츠를 개발하려는 [임파워링 디펜스] 수업이 많은 곳에서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지속가능한 운동문화가 만들어지길 기대합니다.

    s******m 2019.11.25. 오후 4:0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