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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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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어릴 적 합기도장에 발을 디딘 것을 시작으로 다양한 격투기를 배웠다. 대학에서 체육교육을 전공하고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다양한 생명이 건강하게 공존하는 것에 관심이 많아 2011년부터 자기방어 교육을 시작했다. 살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에서 운동처방사로 일하며 초등학생부터 80대까지 장애나 질환이 있는 여러 사람들을 만나기도 했으며, 자기방어 훈련팀 파도(FADO)를 조직해 차세대 여성운동으로 주목받았다. 현재 운동센터 ‘피프티핏’을 운영 중이며, 10대를 위한 자기방어 수업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여자는 체력』 『다이어트보다 근력 운동』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여자 어린이가 초경을 했다고 갑자기 그날부터 성인이 되는 것은 아니다. 청소년 시기의 어색하고 불편한 몸의 변화를 잘 받아들이고 성장할 수 있도록 여자아이에게는 믿을 수 있는 언니가 필요하다. 책은 누군가에게 마음 편히 물어보기도 애매한 ‘월경’, ‘첫 섹스’, ‘술’, ‘다이어트’ 등 여자아이가 성인 여성이 되어가는 시기에 꼭 알아야 할 것들을 속 시원히 알려준다. 자기 몸과 건강하게 관계 맺기 위해 필수적인 체육 활동에 대해서도 ‘여자아이들이 너무 안 움직이려고 한다’에 그치지 않고, 왜 움직이지 않는지, 여자아이들의 체육 활동은 어떠해야 하는지 전문가와 함께 그 원인을 짚는다. 성인의 삶을 헤쳐 나가기 위해 각자도생으로 고군분투하는 이십 대 여성들에게 실용적인 정보와 더불어 자기답게 살아갈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하는 ‘내 책장 속 든든한 언니’ 같은 책이다.

작품 밑줄긋기

l***o 2025.10.20.
p.196
운동을 업으로 삼고 있는 사람도 실패는 피할수없다. 다면 안전하게 잘 실패하기 위해 노력할 뿐이라고 하는데 하물여 나같은 운알못이 운동이 두려운건 당연한거다. 그리고 실패과정에서 자신에 대해 좀더 알게 되는 것이라고.그것 역시 큰수확아닌가.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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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 노년 등 다양한 사람들을 위한 건강 콘텐츠를 개발하려는 [임파워링 디펜스] 수업이 많은 곳에서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지속가능한 운동문화가 만들어지길 기대합니다.

    s******m 2019.11.25. 오후 4:0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