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적 언론 자유 사상을 구현한 역사적 사건인 ‘뉴욕타임스 대 설리번’ 소송의 전말을 다룬 흥미로운 저작이다. 발언의 자유를 옹호하는 법리의 성립을 검토하는 수준을 넘어, 언론의 역할과 기능의 제도화 과정, 그리고 그것을 만들어 낸 당대 언론인과 법조인의 분투를 다룬다. 60년이 지난 사태라고 생각되지 않는 긴박감과 함의를 제공하는 역작.
이 책은 ‘깨달은 자’가 예상할 수 있는 성공을 그린다. 지금 잘나가는 사업 모형이 아니라 가까운 미래에 성공할 수 있는 사업 모형을 제시한다. 미래는 불확실하고 유동적이지만 ‘깨달은 자’의 시선은 그렇지 않다. 이 책은 소통에 대한 깊은 이해와 미디어에 대한 이론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이미 알고 있는 것을 두려움 없이 확장해나가라고 격려한다. 인간과 사물을 확장하고, 서비스를 확장하고, 경험을 확장하라. 미래의 도전자와 파괴자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