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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주
국내작가 번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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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주
국내작가 번역가
듀크대학교 신학대학원(Th.M)에서 바울의 신학과 윤리의 연결성에 대해 공부하고, 애즈베리 신학대학원(Ph.D)에서 구술, 기억, 장르의 관점으로 예수 전승을 심도 있게 연구했다. 지도 교수인 크레이그 S. 키너(Craig S. Keener) 박사가 책임 편집을 맡은 Biographies and Jesus: What Does It Mean for the Gospels to be Biographies에 공저자로 참여했다. 옮긴 책으로는 2022년 세종도서 학술부문 우수도서에 선정된 『신약성서의 내러티브 신학』(공역)이 있다. 복음서를 그리스-로마 전기 장르의 관점에서 새롭게 해석하는 일에 주력하고 있으며 그 외 신약학 분야의 다수의 논문을 출판했다. 현재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신약학 교수로 신약성서를 연구하고 가르치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이 책은 방대한 성경 66권, 1,189장을 정리하면서도 본문이 담고 있는 핵심과 흐름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요약은 간결하지만, 본문의 깊이에 닿아 있으며, 그림과 도표와 지도를 통해 시각적 이해를 돕습니다.
  • 예수가 제사장 역할을 인식했다고 말하는 것은 대단한 주장이 아니다. 하지만 제사장이 예수의 자기 이해의 중심이자 근간이었다고 말하는 것은 대담한 선언이다. 히브리서가 아닌 복음서에 실린 예수의 말과 행동에서 제사장적 자기 이해를 재구성하려는 이 대담한 기획에 니콜라스 페린은 풍성하고도 치밀한 논증으로 응답한다. 저자는 복음서 본문과 제2성전기 유대교 문헌을 면밀히 교차시키며, 예수가 자신을 종말론적 제사장으로 인식했을 가능성을 정교하게 논증한다. 우리에게 익숙했던 예수의 명칭, 기도, 침례/세례, 하나님 나라에 대한 비유와 가르침은 제사장이라는 양념이 추가되면서 전혀 새로운 요리로 탈바꿈된다. 이 책은 신학과 역사, 종말론과 윤리가 어떻게 서로를 비추며 예수의 자기인식을 구성해 가는지를 보여주는 보기 드문 역작이다. 복음서와 예수의 새로운 맛과 풍미를 원하는 자t, olle, comede!(집어 들어 읽고, 음미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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