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동국대학교 예술대학원 공연예술학과를 졸업했다. 창작 희곡으로는 「인형의 歌」(2012, 경기문화영상위원회 창작 희곡 공모 최우수 당선작), 「여자만세」(2013, 한국희곡작가협회 희곡상), 「6.29가 보낸, 예고부고장」(2015), 「국군의 작별식」(2017, 대한민국연극제 서울예선 희곡상), 「여자만세2(부제 : 마지막 하숙생)」(2018), 「룸메이트」(2019) 외 「쟈베르&쟈베르」, 「소녀 시대」, 「조르바 ‘빠’들의 불편한 동거」,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장마전선 이상없다」, 「잃어버린 세월」, 「정조의 꿈」 등 다수가 있다. 뮤지컬, 악극 대본 창작도 활발히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