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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국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62년 출생
출생지
전남 신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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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국
국내작가 문학가
1962년 전남 신안군 지도읍 어의리에서 태어났다. 어의초등학교, 지명중학교, 진주 항공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1983년 2월 공군에 입대하여 35년간 군복무 후 2018년 4월 공군 원사로 명예 전역했다. 한국방송통신대 국어국문학과, 공주대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광주대 대학원 정책협상학과를 졸업한 뒤 조선대 대학원 정치외교학과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2004년 제19회 오월문학상과 제13회 전태일문학상을 수상했으며, 2008년부터 죽란시사회 동인으로 참여했다. 2010년 계간 『시와사람』 여름호 제27회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2019년 1월부터 2년간 광주전남작가회의 사무처장으로 활동하면서 5·18민주화운동 40주년 오월문학제 등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2019년 10월 첫 시집 『새점을 치는 저녁』을 출간했다.
2022년 10월 16일 타계했다. 2025년 10월 제3주기를 맞아 유고시집 『구름 사내』를 출간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우리는 주영국 시인의 제3주기를 맞아 그의 두 번째 시집에 해당하는 유고시집 『구름 사내』를 펴내고자 뜻을 한데 모았습니다. 첫 시집 『새점을 치는 저녁』에 수록되지 않은 작품 65편을 수록했습니다. 주영국 시의 진솔함은 오랜 세월, 하늘과 바람과 구름을 보며 ‘기상 예측’을 해온 시인의 직업을 바탕삼아 창작된 것이기에 독자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아울러 주영국 시인이 직접 쓴 서평과 함께 각 지면에 발표된 ‘주영국론’을 게재했습니다. 특히 이 책의 6부에 실린 주영국 시인에 대한 추모 시와 산문은 살아생전에 그와 친분을 맺은 문인들이 쓴 것으로 그 애틋한 마음이 눈시울을 뜨겁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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