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윤병선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작가이미지
윤병선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건국대학교 인문사회융합대학 경제통상학과 교수로 현재 유엔농민권리선언포럼 대표와 충북먹거리위원회 공동위원장, 농식품부 푸드플랜 민간자문위원이다. (사)한국농어촌사회연구소 부소장, 서울시 먹거리시민위원회 기획조정위원회 공동위원장, 한국산업경제학회 회장, 충북사회적경제센터 상임대표를 엮임했다. 쓴 책으로《농민권리선언》(한국농정),《푸드플랜, 농업과 먹거리 문제의 대안 모색》과《농업과 먹거리의 정치경제학》(울력)이 있다. 공저《한국의 먹거리와 농업》(따비), 공역《세계 농업과 먹거리의 정치경제학》(따비)을 비롯해 여러 책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농민과 함께해 온 농정전문기자가 정년을 맞아, 그동안 써온 기명 칼럼을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이 책 속에서 우리는 농민이 점점 사라져가는 아픈 현실을 꿰뚫는 기자의 뜨거운 가슴과 예리한 시선을 마주하게 된다. 기후가 재난이 된 시대지만, 여전히 무한성장이 가능하다는 착각에서 벗어나지 못한 ‘카우보이 세계관’의 신자유주의 농정과 생산주의 농정이, 스마트팜·식물공장·푸드테크라는 이름으로 위장한 채 농촌을 배회하고 있는 현실 또한 목격하게 된다. 그는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로 농지문제, 농업소득과 농가소득, 기후재난과 농업재해, 농협 문제 등을 제시하고 있다. 결국 이 책에서 독자들은, 이처럼 해결이 쉽지 않은 난제들을 풀기 위해서는 농민을 중심에 두고, 농민과 함께 고민해야만 한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될 것이다.
  • “≪농식품아틀라스≫는 기후위기와 농업위기, 먹거리 위기는 모든 사람의 생활을 위협하지만, 거대 농기업은 더 많은 이윤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기회로 삼을 것이며, 거대 농기업이 스스로 만든 위기를 자신들이 해결할 수 있다는 주장이 얼마나 허구로 가득 차 있는지 밝히고 있다. 그럼에도 거대 농기업의 거대한 프로젝트는 계속 진행될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단초들도 담고 있다. 농업과 먹거리가 단순히 밥상의 문제가 아니라, 인권과 생태 문제와도 연결된 것을 갖가지 자료를 통해 보여주고 있는 ≪농식품아틀라스≫가 우리 농업과 먹거리 문제를 되돌아보고 대안을 만드는 실천에 함께 참여하는 계기로 연결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