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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경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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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경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인천에 살고 있는 책 읽기, 그림 그리기, 공상하기를 좋아하는 최애경 선생님입니다. 예전엔 만화를 그렸는데 지금은 어린 아들과 함께 다시 어린애가 되어 뛰어놀기 좋아하고 땅 파기를 좋아하고 그림책을 더 좋아하게 된 선생님이랍니다. 이제는 많은 아이들이 재미있게 보고 읽을 수 있는 가슴 따뜻한 그림책을 만드는 게 선생님의 바람이 되었지요. 저서로는 그림책 <제이름은 바보입니다>, 한국어로 읽는 러시아 동화 <말라냐의 오빠 바보이반>등이 있습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결혼하고 세 아이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아이들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살았는데 어느새 다 커버린 아이들은 혼자 자란 꽃처럼 너무 멀기만 합니다.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야』는 아이들이 엄마를 필요로 할 때 함께 있어주지 못한 일하는 엄마의 아픔과 고민, 그럼에도 단단하게 잘 자라준 아이들에 대한 사랑과 고마움을 표현한 글입니다.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엄마들이 많이 공감할 가족이야기입니다. 작가의 귀여운 가족 캐릭터와 색연필 특유의 따뜻하고 부드러운 색감은 마지막 장면의 온 가족이 활짝 웃는 모습과 정말 잘 어울리며 저도 이 가족이 더 행복해지길 절로 염원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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