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타이페이예술대학 융합예술대학원 부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들뢰즈, 보드리야르, 랑시에르의 저작을 번역했다. 이미지학과 예술과 정치의 관계에 대해 주로 연구하고 있다. 영화, 동시대 예술 비평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2007년부터 큐레이터로서 Chim-Pom 개인전 《Beautiful World》(2012), 《Romance of NG》(2013), 《Discordant Harmony》(2015~2016), 광주 ACC에서 《Exhibition Histories in Asia》(2015), 《Trans-Justice》(2018) 등의 전시를 기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