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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수
국내작가 종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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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수
국내작가 종교 저자
복음과 구원의 기준이 선명한 교회, 기도 우선 교회, 중보기도자들과 함께 전투하는 제자광성교회 담임목사.

기도는 자신의 숙명이고, 사랑이고, 숙제라고 고백하는 그는 16살 교회 문턱을 넘어 6개월의 종교인의 시간을 지나 주님을 영접한 후 기도와 영원한 벗이 되었다. 교회를 개척한 이후에는 “기도하는 목사보다 기도하게 만드는 목사가 더 위대하다”라는 명분으로 ‘기도’를 외쳐 많은 기도의 사명자들을 일으켰다. 그 사명에 따라 코로나가 한참이던 2022년 12월부터 매주 금요일 ‘너는 부르짖으라’라는 주제로 지금까지 150회 이상 설교했다. 이 책은 바로 ‘너는 부르짖으라’ 시리즈의 결정판이자 기도에 대한 그의 강렬한 열망과 도전을 담고 있다.

그는 진정한 기도의 가치에 눈을 뜨면 기도에 전부를 걸게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기도의 효용과 그 능력을 알기만 하면 기도를 사용하여 그것을 누리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전심전력을 다해 말씀으로 성도들을 기도하는 복된 자리에 초청하고, 기도하는 자의 영예를 함께 누리도록 독려한다. 한국 교회 전체가 강력한 기도로 살아날 것을 천명한다. “예수님도 간절히 부르짖어 기도하셨다면 그리스도인이 어떻게 가만히 있을 수 있겠는가?” 그는 이 한마디로 주님을 믿는 것이 곧 기도를 믿는 것임을 일깨워준다. 목이 터지도록 소리쳐 기도해도 좋은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다 들으시고 응답해주시기 때문이다.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과(Th. B),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 Div)을 졸업했다. 일산기독교연합회 회장을 역임했고, 현재 총회 이단 사이비 대책위원회 교육위원장, 총회 동성애 대책위원회 전문위원, 그리고 세상의 불의한 풍토를 막아서기 위해 2024년에 ‘홀리브릿지네트워크 선교회’를 창립하여 섬기고 있다. 제자광성교회 유튜브 채널은 구독자가 20만 명에 이르며 강력한 말씀으로 많은 한국 교회 성도들에게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저서로 『전부를 걸어라』(규장)가 있다.

제자광성교회 jejaks.org
유튜브 제자광성교회
홀리브릿지네트워크 holybridge.net
저자 이메일 jeja1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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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추천

  • 어릴 때, 만화책에 흠뻑 빠져 살았던 저는, 무던히도 혼이 나면서도 만화책의 매력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곤 했습니다. 만화책은 봐서는 안 되는 책으로 여겨졌던 당시에, 마음을 졸이면서 밤새워 본 기억이 아련합니다. 그러나 그때 보았던 양질의 만화책은 지금도 설교를 준비할 때 종종 기억이 나곤 합니다. 성경을 막연하게 어려운 책, 방대한 분량의 책으로 읽다가 말기를 반복하는 초신자 성도님들이나 오랫동안 교회를 다녔음에도 불구하고, 성경을 멀리했던 기존의 성도님들에게 친근하고, 문턱이 낮게 다가갈 수 있는 만화성경은, 많은 독자들에게 큰 유익이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만화에도 무슨 내용을 담느냐가 중요한데, 만화의 영역에 생명의 말씀인 하나님의 말씀을 담았으니, 요즘말로 “신의 한 수”라고 여겨집니다. 황은미 권사님은, 사람들의 관심이 덜한 만화라는 영역을 통해서, 복음을 전하는 귀한 여종입니다. 어떻게든 사람들에게 성경의 내용을 전달하려는 노력에서 시작한 만화성경은 권사님의 노력과, 하나님을 향한 사랑의 귀한 결실입니다. 아무쪼록 많은 성도님들이 이 책의 독자들이 되어주셔서, 성경의 내용을 알고, 그 내용을 토대로 복음을 전하고, 말씀을 들을 때, 더 큰 은혜와 감동이 있기를 바랍니다.
  • 어릴 때, 만화책에 흠뻑 빠져 살았던 저는, 무던히도 혼이 나면서도 만화책의 매력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곤 했습니다. 만화책은 봐서는 안 되는 책으로 여겨졌던 당시에, 마음을 졸이면서 밤새워 본 기억이 아련합니다. 그러나 그때 보았던 양질의 만화책은 지금도 설교를 준비할 때 종종 기억이 나곤 합니다. 성경을 막연하게 어려운 책, 방대한 분량의 책으로 읽다가 말기를 반복하는 초신자 성도님들이나 오랫동안 교회를 다녔음에도 불구하고, 성경을 멀리했던 기존의 성도님들에게 친근하고, 문턱이 낮게 다가갈 수 있는 만화성경은, 많은 독자들에게 큰 유익이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만화에도 무슨 내용을 담느냐가 중요한데, 만화의 영역에 생명의 말씀인 하나님의 말씀을 담았으니, 요즘말로 “신의 한 수”라고 여겨집니다. 황은미 권사님은, 사람들의 관심이 덜한 만화라는 영역을 통해서, 복음을 전하는 귀한 여종입니다. 어떻게든 사람들에게 성경의 내용을 전달하려는 노력에서 시작한 만화성경은 권사님의 노력과, 하나님을 향한 사랑의 귀한 결실입니다. 아무쪼록 많은 성도님들이 이 책의 독자들이 되어주셔서, 성경의 내용을 알고, 그 내용을 토대로 복음을 전하고, 말씀을 들을 때, 더 큰 은혜와 감동이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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