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PART 1 발견하다 chapter 01 가난이라는 유산 chapter 02 나의 사랑하는 교회 PART 2 거듭나라 chapter 03 내 영혼이 살아야 한다 chapter 04 진짜 거듭났는가? chapter 05 당신은 진짜인가? PART 3 지옥을 피하라 chapter 06 지옥을 믿어야 지옥과 멀어진다 chapter 07 산 순교자와 죽은 순교자 chapter 08 내 영원한 본향 천국 PART 4 사명을 마쳐라 chapter 09 살든지 죽든지 사명의 길을 가라 chapter 10 사명자의 최후 승리 chapter 11 참된 신자는 핍박을 받는다 ? PART 5 전쟁하라 chapter 12 전쟁 중에는 잠들지 말라 chapter 13 사탄이 꿈꾸는 세상 박살내기 chapter 14 진짜 사는 편을 택하라 |
박한수의 다른 상품
|
예수님을 따르기 위해서 자기 자존심을 굽히고, 자기 목숨을 내놓고 십자가를 지는 것 역시 결코 어리석은 판단이 아닙니다. 그런데 이토록 명명백백한 말씀을 이 시대의 성도들이 얼마나 지키고 있는지 의문입니다.
--- p.66 내가 예수를 꼭 믿어야만 하는 이유, 내가 교회를 꼭 다녀야 되는 이유를 한번 적어보십시오. 천국에 소망을 두고 천국 가기 위해 나는 무엇을 버려야 되고,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지 한번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 p.72 우리의 신앙이 진짜냐 가짜냐 하는 것은 현세의 복을 받았느냐 아니냐의 문제가 아니라 천국에 갈 수 있느냐 못 가느냐의 문제라는 것입니다. 가짜 신앙으로는 천국에 가지 못합니다. 진짜가 되어서 천국에 가는 것이 우리가 교회에 다니는 최우선의 목적이 되어야 합니다. --- p.104 천국은 모든 것을 예수님에게 건 사람이 가는 곳입니다. 자신의 일부를 거는 사람이 가는 곳이 아닙니다. 한 발은 하나님께, 한 발은 세상에 걸친 사람은 가지 못합니다. 내가 가진 전부를 하나님께로 옮기는 것이 진짜 신앙입니다. --- p.110 우리는 지옥을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지옥을 피할 수 있습니다. 지옥을 알아야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옥에 보내지 않고 지켜낼 수 있습니다. --- p.125 하나님나라는 이 땅을 포기하는 자가 가는 것입니다. 천국은 말쟁이가 아니라 순교자가 가는 것입니다.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죽기를 각오하고 주님을 따르면 영원한 생명을 얻겠지만 주님을 이용해서 자신의 야망을 채우고 자신의 안위를 채우려고 하는 자는 마지막에 우수수 떨어지게 될 것입니다. --- p.151-152 예수님은 이 땅에서는 애통이 복이라고 하셨습니다.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 땅에서 애통한 자가 천국에 가면 애통할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 p.166 잠시 머무는 이 세상을 이기는 비결은 움켜쥐는 것이 아니라 놔버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세상에 집착하지 않으면 세상이 우리를 건드릴 수 없습니다. 주님도 이 세상에 그 어떤 미련도 없었기 때문에 마귀의 수많은 유혹을 이길 수 있었고, 십자가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셨습니다. --- p.208 세상을 이기려면 세상에 없는 것을 가져야 합니다. 돈과 지식은 세상에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것으로는 세상을 이길 수 없습니다. 우리는 세상에 없는 믿음, 말씀, 성령을 가져야 합니다. 이것으로 무장할 때 세상을 이길 수 있습니다. --- p.258 우리가 진중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심판대 앞에 서게 되는 날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예수님이 오신다는 것은 양면성이 있는데, 하나는 우리가 심판대 앞에 서게 된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우리의 믿음을 증명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 p.276 |
|
오늘 전부를 걸어야만 내일이 있다!
성경의 신앙 영웅들은 하나같이 전부를 걸었던 사람들입니다. 어떤 이는 전 재산을 걸었고, 어떤 이는 자신의 미래를 걸었고, 어떤 이는 자신의 가족과 목숨도 걸었습니다. 전부를 걸었던 그들은 마침내 주님의 약속대로 천국 보화를 얻었습니다. 저는 10년 후, 20년 후 한국 교회와 성도들 그리고 특별히 오늘의 교회학교 다음세대가 어떤 모습일까 떠올려봅니다. 그 많은 교회 성전들은 어떻게 유지되고 있을지, 그 많은 신학생들은 다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을지 떠올려보면 희망보다 절망이, 낙관보다 두려운 생각이 드는 것은 저만의 염려는 아닐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이 골든 타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30여 년간 근시안적인 출산 정책으로 오늘날 세계 최하위 출산율 국가가 되어 급기야 정부가 국가비상사태를 선언하기에 이르렀지만, 출산율 반등을 기대하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시기를 놓쳤기 때문입니다. 시간을 놓치면 힘으로도, 돈으로도, 목숨을 내놓아도 안 되는 일이 분명히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전부를 걸고 예수님을 믿어야 내일의 희망이 있습니다. 우리가 눈물을 흘리며 회개하고 말씀 앞으로 나아가야 우리의 자녀들이 그나마 피 흘리지 않고 믿을 수 있는 세상을 물려줄 수 있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