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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를 걸어라
전부를 드려야 전부를 얻는다
박한수
규장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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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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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PART 1 발견하다

chapter 01 가난이라는 유산
chapter 02 나의 사랑하는 교회

PART 2 거듭나라

chapter 03 내 영혼이 살아야 한다
chapter 04 진짜 거듭났는가?
chapter 05 당신은 진짜인가?

PART 3 지옥을 피하라

chapter 06 지옥을 믿어야 지옥과 멀어진다
chapter 07 산 순교자와 죽은 순교자
chapter 08 내 영원한 본향 천국

PART 4 사명을 마쳐라

chapter 09 살든지 죽든지 사명의 길을 가라
chapter 10 사명자의 최후 승리
chapter 11 참된 신자는 핍박을 받는다
?
PART 5 전쟁하라

chapter 12 전쟁 중에는 잠들지 말라
chapter 13 사탄이 꿈꾸는 세상 박살내기
chapter 14 진짜 사는 편을 택하라

저자 소개 1

복음과 구원의 기준이 선명한 교회, 기도 우선 교회, 중보기도자들과 함께 전투하는 제자광성교회 담임목사. 기도는 자신의 숙명이고, 사랑이고, 숙제라고 고백하는 그는 16살 교회 문턱을 넘어 6개월의 종교인의 시간을 지나 주님을 영접한 후 기도와 영원한 벗이 되었다. 교회를 개척한 이후에는 “기도하는 목사보다 기도하게 만드는 목사가 더 위대하다”라는 명분으로 ‘기도’를 외쳐 많은 기도의 사명자들을 일으켰다. 그 사명에 따라 코로나가 한참이던 2022년 12월부터 매주 금요일 ‘너는 부르짖으라’라는 주제로 지금까지 150회 이상 설교했다. 이 책은 바로 ‘너는 부르짖으라’
복음과 구원의 기준이 선명한 교회, 기도 우선 교회, 중보기도자들과 함께 전투하는 제자광성교회 담임목사.

기도는 자신의 숙명이고, 사랑이고, 숙제라고 고백하는 그는 16살 교회 문턱을 넘어 6개월의 종교인의 시간을 지나 주님을 영접한 후 기도와 영원한 벗이 되었다. 교회를 개척한 이후에는 “기도하는 목사보다 기도하게 만드는 목사가 더 위대하다”라는 명분으로 ‘기도’를 외쳐 많은 기도의 사명자들을 일으켰다. 그 사명에 따라 코로나가 한참이던 2022년 12월부터 매주 금요일 ‘너는 부르짖으라’라는 주제로 지금까지 150회 이상 설교했다. 이 책은 바로 ‘너는 부르짖으라’ 시리즈의 결정판이자 기도에 대한 그의 강렬한 열망과 도전을 담고 있다.

그는 진정한 기도의 가치에 눈을 뜨면 기도에 전부를 걸게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기도의 효용과 그 능력을 알기만 하면 기도를 사용하여 그것을 누리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전심전력을 다해 말씀으로 성도들을 기도하는 복된 자리에 초청하고, 기도하는 자의 영예를 함께 누리도록 독려한다. 한국 교회 전체가 강력한 기도로 살아날 것을 천명한다. “예수님도 간절히 부르짖어 기도하셨다면 그리스도인이 어떻게 가만히 있을 수 있겠는가?” 그는 이 한마디로 주님을 믿는 것이 곧 기도를 믿는 것임을 일깨워준다. 목이 터지도록 소리쳐 기도해도 좋은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다 들으시고 응답해주시기 때문이다.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과(Th. B),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 Div)을 졸업했다. 일산기독교연합회 회장을 역임했고, 현재 총회 이단 사이비 대책위원회 교육위원장, 총회 동성애 대책위원회 전문위원, 그리고 세상의 불의한 풍토를 막아서기 위해 2024년에 ‘홀리브릿지네트워크 선교회’를 창립하여 섬기고 있다. 제자광성교회 유튜브 채널은 구독자가 20만 명에 이르며 강력한 말씀으로 많은 한국 교회 성도들에게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저서로 『전부를 걸어라』(규장)가 있다.

제자광성교회 jejaks.org
유튜브 제자광성교회
홀리브릿지네트워크 holybridge.net
저자 이메일 jeja1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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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7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80쪽 | 141*206*20mm
ISBN13
9791165045418

책 속으로

예수님을 따르기 위해서 자기 자존심을 굽히고, 자기 목숨을 내놓고 십자가를 지는 것 역시 결코 어리석은 판단이 아닙니다. 그런데 이토록 명명백백한 말씀을 이 시대의 성도들이 얼마나 지키고 있는지 의문입니다.
--- p.66

내가 예수를 꼭 믿어야만 하는 이유, 내가 교회를 꼭 다녀야 되는 이유를 한번 적어보십시오. 천국에 소망을 두고 천국 가기 위해 나는 무엇을 버려야 되고,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지 한번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 p.72

우리의 신앙이 진짜냐 가짜냐 하는 것은 현세의 복을 받았느냐 아니냐의 문제가 아니라 천국에 갈 수 있느냐 못 가느냐의 문제라는 것입니다. 가짜 신앙으로는 천국에 가지 못합니다. 진짜가 되어서 천국에 가는 것이 우리가 교회에 다니는 최우선의 목적이 되어야 합니다.
--- p.104

천국은 모든 것을 예수님에게 건 사람이 가는 곳입니다. 자신의 일부를 거는 사람이 가는 곳이 아닙니다. 한 발은 하나님께, 한 발은 세상에 걸친 사람은 가지 못합니다. 내가 가진 전부를 하나님께로 옮기는 것이 진짜 신앙입니다.
--- p.110

우리는 지옥을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지옥을 피할 수 있습니다. 지옥을 알아야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옥에 보내지 않고 지켜낼 수 있습니다.
--- p.125

하나님나라는 이 땅을 포기하는 자가 가는 것입니다. 천국은 말쟁이가 아니라 순교자가 가는 것입니다.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죽기를 각오하고 주님을 따르면 영원한 생명을 얻겠지만 주님을 이용해서 자신의 야망을 채우고 자신의 안위를 채우려고 하는 자는 마지막에 우수수 떨어지게 될 것입니다.
--- p.151-152

예수님은 이 땅에서는 애통이 복이라고 하셨습니다.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 땅에서 애통한 자가 천국에 가면 애통할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 p.166

잠시 머무는 이 세상을 이기는 비결은 움켜쥐는 것이 아니라 놔버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세상에 집착하지 않으면 세상이 우리를 건드릴 수 없습니다. 주님도 이 세상에 그 어떤 미련도 없었기 때문에 마귀의 수많은 유혹을 이길 수 있었고, 십자가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셨습니다.
--- p.208

세상을 이기려면 세상에 없는 것을 가져야 합니다. 돈과 지식은 세상에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것으로는 세상을 이길 수 없습니다. 우리는 세상에 없는 믿음, 말씀, 성령을 가져야 합니다. 이것으로 무장할 때 세상을 이길 수 있습니다. --- p.258

우리가 진중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심판대 앞에 서게 되는 날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예수님이 오신다는 것은 양면성이 있는데, 하나는 우리가 심판대 앞에 서게 된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우리의 믿음을 증명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 p.276

출판사 리뷰

오늘 전부를 걸어야만 내일이 있다!

성경의 신앙 영웅들은 하나같이 전부를 걸었던 사람들입니다. 어떤 이는 전 재산을 걸었고, 어떤 이는 자신의 미래를 걸었고, 어떤 이는 자신의 가족과 목숨도 걸었습니다. 전부를 걸었던 그들은 마침내 주님의 약속대로 천국 보화를 얻었습니다. 저는 10년 후, 20년 후 한국 교회와 성도들 그리고 특별히 오늘의 교회학교 다음세대가 어떤 모습일까 떠올려봅니다. 그 많은 교회 성전들은 어떻게 유지되고 있을지, 그 많은 신학생들은 다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을지 떠올려보면 희망보다 절망이, 낙관보다 두려운 생각이 드는 것은 저만의 염려는 아닐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이 골든 타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30여 년간 근시안적인 출산 정책으로 오늘날 세계 최하위 출산율 국가가 되어 급기야 정부가 국가비상사태를 선언하기에 이르렀지만, 출산율 반등을 기대하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시기를 놓쳤기 때문입니다. 시간을 놓치면 힘으로도, 돈으로도, 목숨을 내놓아도 안 되는 일이 분명히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전부를 걸고 예수님을 믿어야 내일의 희망이 있습니다. 우리가 눈물을 흘리며 회개하고 말씀 앞으로 나아가야 우리의 자녀들이 그나마 피 흘리지 않고 믿을 수 있는 세상을 물려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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