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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빈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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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빈
국내작가 문학가
광주 출생. 금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육군사관학교 43기 입학, 10월 자퇴(1983)하였다. 전남대학교 의예과에 입학(1985)하였다. 전남대학교 총학생회 부학생회장(1987)으로 활동하였으며,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졸업(1996) 후 광주 광산구 월곡동 ‘이용빈 가정의학과’ 개원 후 20여년간 진료하였다.

더불어민주당 풀뿌리호남인재영입 1호로 정치 입문(2016)하였으며, 20대 국회의원선거 더불어민주당 광산구(갑) 국회의원 후보,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광산구(갑) 지역위원장, 19대 대통령선거 문재인 후보 광주국민주권선대위 공동선대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 부위원장, 더불어민주당 동북아평화협력특별위원회 위원, 더불어민주당 포용적 사회안전망 강화 특별위원회 위원,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자문위원, 안병하 치안감 기념사업회 이사장, 광주비정규직센터 이사장, 광주이주민건강인권센터 이사장(전), 시민플랫폼 나들 대표(전), 대한가정의학회 광주전남지회 회장(전), 광주광역시 의사협회 사회참여이사(전), 광주광역시 가정의학과 의사회 회장(전)으로 활동하였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도행지이성(道行之而成)’, 길은 걸어가야 만들어진다. ‘더불어; 동행’할 때 길은 더 탄탄해진다. 최치현 더불어광주연구원 원장이 마을에서 아시아로 나아가는 길을 열었다.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이 서로를 아끼는 길이기도 하다. 그의 삶은 ‘더불어; 동행’으로 충만했다. 최 원장의 行之를 알기에 그가 연 길의 而成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가 먼저 걸어간 길이 크게 붐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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