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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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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쓴 책으로는 『답장이 없으면 슬프긴 하겠다』, 『오늘은 위로가 필요해』 등이 있다.
“따듯했던 미움은 오묘한 색이다. 그게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미움이라 부른다. 그러면 그 감정은 미움이 된다. 미움의 진심은 대부분이 사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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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장이 없으면 슬프긴 하겠다 (큰글씨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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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장이 없으면 슬프긴 하겠다 (큰글씨책) 이동
오늘은 위로가 필요해 (큰글씨책)
부크럼
오늘은 위로가 필요해 (큰글씨책) 이동
네가 미워질 때마다 사랑한다고 말했다
스튜디오오드리
네가 미워질 때마다 사랑한다고 말했다 이동
답장이 없으면 슬프긴 하겠다
부크럼
절판
답장이 없으면 슬프긴 하겠다 이동
오늘은 위로가 필요해
부크럼
오늘은 위로가 필요해 이동
네가 미워질 때마다 사랑한다고 말했다
스튜디오오드리
네가 미워질 때마다 사랑한다고 말했다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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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미워질 때마다 사랑한다고 말했다
스튜디오오드리
푸*****게
2026.04.26.
내가 사랑하는 당신이 원한다면 나는 뭐든 될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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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미워질 때마다 사랑한다고 말했다
스튜디오오드리
푸*****게
2026.04.26.
사랑은 이별했다고 해서 사라지는 게 아니라 이전과 다른 형태로 남아.?설레는 분홍이었다가 따듯한 노랑으로 변하기도, 뜨거운 빨강이었다가 잔잔한 파랑이 되기도 해. 지금은 얼룩졌거나 검은색처럼 보일지라도 나중에 돌아봤을 때, 네 사랑은 어떤 색으로 남을까. 최선을 다해 사랑한 만큼 무척 예쁘겠지. 나는 그게 참 기대되고 궁금해. 언젠가 지난 사랑이 제 색을 찾게 되는 날이 오면, 그때 꼭 알려주러 와. 그동안 사랑하고 이별하느라 고생 많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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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미워질 때마다 사랑한다고 말했다
스튜디오오드리
푸*****게
2026.04.26.
구석 어딘가에 따듯함이 숨어 있어. 시간이 지나 상처가 옅어질 때쯤 만나게 될걸. 누군가를 사랑하고 이별하면서 느꼈던 소중한 감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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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미워질 때마다 사랑한다고 말했다
스튜디오오드리
푸*****게
2026.04.26.
이제야, 이제야 내가 그의 진심을 받아들인 거구나. 이미 끝난 것도 모르고 계속 붙잡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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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미워질 때마다 사랑한다고 말했다
스튜디오오드리
푸*****게
2026.04.26.
대체로 마음은 입이나 눈에서 나오는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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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미워질 때마다 사랑한다고 말했다
스튜디오오드리
푸*****게
2026.04.26.
나를 아프게 했던 네 말들 전부 주워다 멀리 버리고 올걸. 나는 그것도 네 말이라는 이유로 꼭 끌어안고만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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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미워질 때마다 사랑한다고 말했다
스튜디오오드리
푸*****게
2026.04.26.
혼자일 때 외롭다는 것과 사랑할 때 외롭다는 것은 같은 표현을 쓰지만 다른 감정을 품는다. 누군가를 사랑해서 외로운 건 한겨울에 눈사람을 껴안은 일 그리고 누군가의 얼굴보다 뒷모습을 더 많이 보게 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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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미워질 때마다 사랑한다고 말했다
스튜디오오드리
푸*****게
2026.04.26.
네가 오기를 기다리는 일, 꾸미지 않은 모습으로 함께 침대에 누워 좋아하는 영화를 보는 일, 자다 깬 부스스한 얼굴을 마주하는 일, 만나기로 한 카페에 먼저 도착해 네가 좋아하는 커피를 주문해두는 일. 전부 마음이 바래지 않았기에 가능했던 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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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미워질 때마다 사랑한다고 말했다
스튜디오오드리
푸*****게
2026.04.26.
사랑의 또 다른 이름은 미움이 아닐까. 내가 가장 사랑했던 사람은 내가 가장 미워했던 사람이기도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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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미워질 때마다 사랑한다고 말했다
스튜디오오드리
푸*****게
2026.04.26.
삼키다 ? :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할 수 없는 사이가 되었거나 이미 답을 알고 있기에 말을 아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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