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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렌푸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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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렌푸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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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나무로 둘러싸인 마을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글을 쓰고 있어요. 그 외의 시간에는 땅으로 떨어지는 나뭇잎의 속삭임을 들으면서 숲을 산책하거나, 불 켜진 집들의 어둔 창밖으로 그림자가 내려앉는 도시의 풍경을 바라보지요. 첫 책 『정글에서 온 친구』로 유니세프 어린이 문학상을 받았고, 『잼 납치 사건』 『꽉 끼는 팬티』를 펴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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